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안젤라·2005. 9. 30. 오후 10:02:38

+찬미예수님!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의 한가족이신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을 위해 기도 바랍니다. 

루시아 자매님께서는 오랜동안 양손이 저려서 심한 고통중에 계시답니다.

그래서인지 요번 공동체도 함께 가시질 못하고 있습니다.

팔꿈치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눌려서 양쪽 손이 심하게 저리고 사용하기 불편하신데다가 고통도 심하신것 같습니다. 수술을 결정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기도중에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을 항상 기억하며 빠른 시일에 치유 되실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주님

께 청해봅니다.

 

+ 사랑이신 주 하느님!

당신의 사랑스러운 자녀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미소로써 봉사의 현장에선 솔선수범하여 저희들을 감동시켜 주셨던 루시아 자매님이 신경이 눌리어 양쪽 손이 모두 저려서 손을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아픔을 누구보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더 잘아시옵니다.

루시아 자매님을 병고로 부터 치유하여 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 봉사의 자리에 설수 있게 하소서.

아버지 하느님! 또한 자매님 가정의 모든 가족들의 건강도 함께 지켜 주시어, 모든 식구들이 예수님과 한마음이 되어 서로 사랑하며 하느님의 사랑이 그분들을 통하여 이웃에게 전달될수 있게 하소서.

또한 아픈 루시아 자매님을 옆에서 항상 든든하게 지켜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시메온 형제님께도 힘과 용기를 주시어, 아버지의 크신 사랑으로 보호 받게 하소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게 하소서.

아버지 하느님 저희의 이 간절한 소망을 들어 허락하소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댓글 2

송혜순·2005. 9. 30. 오후 11:47:36

주님 이 간절한 저희의 기도를 들으소서 아멘

이명숙·2005. 10. 5. 오전 11:31:41

주님 자신의 고통을 잘 드러내지 않으시고 조용히 다른이를 먼저 챙기시는 루시아자매님의 아픔을 치유시켜주시고 이번 고통이 지나면 예전보다 더욱 건강할수 있도록 주님 특별히 돌봐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