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욱빠드리시오와 강연수젤뜨루다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9. 21. 오후 2:25:37

+ 사랑이신 주님,

 

젊은 일꾼들이 잠시 냉담중에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강 빠드리시오와 강 젤뜨루다를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그들의 마음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열정적이게 하소서.

 

잠시 지나가는 세속적인 즐거움에 빠지지 말고 영원한 기쁨 천상 양식인 주 하느님을 찬미 찬양하게 하소서.

 

그들 모두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이 삶에서 부터 풍겨나오게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이 말로만이 아닌 진리이며 생명의 말씀임을 깨닫게 하소서.

 

어려움중에서 주님을 알게 하시고, 기쁨중에서 주님께 감사를 드릴줄도 알게 하소서.

 

하느님께서는 이런 젊은이들을 한없이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들의 냉담이 이 시간 이후 중단되고 기쁨으로 하

 

느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그리고 복음화의 일꾼으로서 열정을 갖고 주님의 사랑의 전하는 사랑의 사람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 모든 냉담중인 젊은이들이 사랑이신 주님께로 다가오게 하소서.

 

모든 말씀 사랑 자체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