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중인 고인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로·2005. 9. 20. 오전 9:32:25
지금은 고인이 되어버린 정영자 헬레나 자매님의 자제분이 냉담을 풀게 되길 기도합니다.
헬레나 자매님을 하느님 품으로 떠나 보내고, 세명의 아들들이 아버지 또한 일년 반전에 하느님 품으로 보낸지라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는 분노의 맘이 자리한 상황입니다.
고인이 되신 헬레나 자매님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임을 저의 어머니께서 이야기 하셨는데...
사람의 맘은 하느님께서 움직이시는 것이기에...
그들의 맘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되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첫째 아들의 딸인 안젤라는 얼마전 세례를 받은 덕분에, 또한 하느님의 대한 사랑이 애틋했기에 기도를 열심히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세명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들이 모두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을 깨닫고 하느님 품으로 돌아오길 이 시간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2
안젤라·2005. 9. 20. 오전 11:31:03
인간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이시간 그들의 가정에 임하셔서 하느님의 사랑이 그 가족들 안에서 퍼지게 하소서. 아멘~!
안젤라·2005. 9. 20. 오전 11:54:29
모든 냉담자들의 마음속에 하느님의 참사랑을 느낄수 있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