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셉성월을 맞아 수요반 가족들의 모든 가정에 주님의 사랑을 듬뿍주세요.
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어느덧 4단계의 10주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학교를 입학했을 당시보다 다들 많이
행복해하고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체험합니다. 당신의 뜻을 알아가고 당신을 닮아가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
력을 합니다.
* 항상 우리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똑부러지게 보살펴주시는 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
* 주님을 체험하고 앞으로 어떤 모임이든지 솔선수범하여 참석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보이신 헨리코형제님,
* 묵묵히 자신의 할일을 척척해나아가는 세바스티안형제님,
* 우리반 든든한지주, 힘든 현실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굳은 믿음과 신뢰로써 삶자체가 기도이신 데레사자매님,
* 항상 미소로써 든든한 어머니같고 언니같고 누이같으신 아녜스 자매님,
* 늘 저희반 모두를 위해 기도하느라 시간이 빨리 간다는 레지나 자매님,
* 성모님께 향한 끝없는 사랑으로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신 로사 자매님,
* 항상 미리 오셔서 손수 수업준비를 차려주시는 친정엄마같은 헬레나 자매님,
* 보석같은 눈망울과 아름다운 맘씨를 지닌 베로니카(이영주)자매님,
* 매순간 삶속에서 주님을 체험하고 그분의 사랑을 많이 느끼신다는 미카엘라(이경미)자매님,
* 영세 전부터 시작해서 주님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성가정을 이루신 마르첼리나 자매님,
* 항상 모범 성가정을 연상케 하시고 부부애를 과시하시는 시메온형제님과 짝꿍인 루시아자매님,
* 우리반의 든든한 마음넓고 푸근한 아버지 같으신 요한 형제님,
* 이분을 빼면 수요반의 성가가 아름다울리가 없지요? 안드레아 형제님,
* 우리들 영신적인 발전을 위해 멋지고 신기한 예수님의 상본도 나눠주시고 애써주시는 로마노형제님,
* 곧 아름다운 성가정을 꾸밀테고 예수님 사랑에 푹 빠져사는 새내기 예비 새댁 글라라자매님,
* 냉담중인 남편도 열심토록 만든 파워우먼 세실리아 자매님 (직장, 주부, 학생 만능엔터테인먼트~!)
* 복음이의 탄생으로 우리반을 더욱 가정 성화로 연결되게 하여준 베로니카(수미)자매님,
* 이분이 늦더라도 꼭 오시는 이유, 주님 사랑없인 불가능입니다. 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시는 율리오 형제님,
* 장한 어머니처럼, 하느님의 사랑 체험으로 강한 믿음 속에 사시는 한나자매님,
* 미소의 나이팅게일이 절로 생각나는 우리반 백의천사 파비올라 자매님
* 손으로 하는건 못하는게 없으시고 언제나 젊은친구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말씀을 해주시는 다미아노 형제님,
* 함께 있으면 나이도 잊게 되고 성가대도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참석해주시는 아가다 자매님,
* 가장 중간 위치가 아닐까싶네요. 바뻐도 늦더라도 꼭 참석해주는 열성을 보여주신 미카엘라(서복희) 자매님,
각자 자신들의 소원이 있답니다.
우리 각자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잘 아시는 주님,
저희 모두, 당신께 귀 기울이고 당신 닮아서 확실한 예수님의 제자가 될수 있도록 은총과 축복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게 하소서. 아멘. ^^
댓글 7
모든 수호천사여 저희 모두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늘 우리반의 챙기미 안젤라언니, 환한 얼굴에서 우리 모두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해 주죠. 이렇게 글을 통해서두!
주님! 안젤라가 언제나 주님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주님을 증거 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언제나 주님 가까이서 우리들의 본이 되어 주는 안젤라, 우리반 한사람한사람 모두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기도해 줘서 고마버......
저두 남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지셨다는 레지나 자매님께 감동받았어요.^^
안젤라 언니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 먹었어요. 이글보니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이렇게 귀한 존재이구뇨. 우리는 정말 사랑을 나눈 한가족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