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셉성월을 맞아 수요반 가족들의 모든 가정에 주님의 사랑을 듬뿍주세요.

안젤라·2005. 3. 2. 오전 1:12:22

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어느덧 4단계의 10주간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학교를 입학했을 당시보다 다들 많이

 

행복해하고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체험합니다.  당신의 뜻을 알아가고 당신을 닮아가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

 

력을 합니다.

 

 

* 항상 우리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똑부러지게 보살펴주시는 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

 

* 주님을 체험하고 앞으로 어떤 모임이든지 솔선수범하여 참석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보이신 헨리코형제님,

 

* 묵묵히 자신의 할일을 척척해나아가는 세바스티안형제님, 

 

* 우리반 든든한지주, 힘든 현실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굳은 믿음과 신뢰로써 삶자체가 기도이신 데레사자매님,

 

* 항상 미소로써 든든한 어머니같고 언니같고 누이같으신 아녜스 자매님,

 

* 늘 저희반 모두를 위해 기도하느라 시간이 빨리 간다는 레지나 자매님,

 

* 성모님께 향한 끝없는 사랑으로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신 로사 자매님,

 

* 항상 미리 오셔서 손수 수업준비를 차려주시는 친정엄마같은 헬레나 자매님,

 

* 보석같은 눈망울과 아름다운 맘씨를 지닌 베로니카(이영주)자매님,

 

* 매순간 삶속에서 주님을 체험하고 그분의 사랑을 많이 느끼신다는 미카엘라(이경미)자매님,

 

* 영세 전부터 시작해서 주님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성가정을 이루신 마르첼리나 자매님,

 

* 항상 모범 성가정을 연상케 하시고 부부애를 과시하시는 시메온형제님과 짝꿍인 루시아자매님,

 

* 우리반의 든든한 마음넓고 푸근한 아버지 같으신 요한 형제님,

 

* 이분을 빼면 수요반의 성가가 아름다울리가 없지요? 안드레아 형제님,

 

* 우리들 영신적인 발전을 위해 멋지고 신기한 예수님의 상본도 나눠주시고 애써주시는 로마노형제님,

 

* 곧 아름다운 성가정을 꾸밀테고 예수님 사랑에 푹 빠져사는 새내기 예비 새댁 글라라자매님,

 

* 냉담중인 남편도 열심토록 만든 파워우먼 세실리아 자매님 (직장, 주부, 학생 만능엔터테인먼트~!)

 

* 복음이의 탄생으로 우리반을 더욱 가정 성화로 연결되게 하여준 베로니카(수미)자매님,

 

* 이분이 늦더라도 꼭 오시는 이유, 주님 사랑없인 불가능입니다. 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하시는 율리오 형제님,

 

* 장한 어머니처럼, 하느님의 사랑 체험으로 강한 믿음 속에 사시는 한나자매님,

 

* 미소의 나이팅게일이 절로 생각나는 우리반 백의천사 파비올라 자매님

 

* 손으로 하는건 못하는게 없으시고 언제나 젊은친구들에게 용기를 주시는 말씀을 해주시는 다미아노 형제님,

 

* 함께 있으면 나이도 잊게 되고 성가대도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참석해주시는 아가다 자매님,

 

* 가장 중간 위치가 아닐까싶네요. 바뻐도 늦더라도 꼭 참석해주는 열성을 보여주신 미카엘라(서복희) 자매님,

 

 

 

각자 자신들의 소원이 있답니다.

 

우리 각자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잘 아시는 주님,

 

저희 모두, 당신께 귀 기울이고 당신 닮아서 확실한 예수님의 제자가 될수 있도록 은총과 축복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게 하소서. 아멘. ^^

 

 

 

 

댓글 7

김양희·2005. 3. 2. 오전 1:18:00

모든 수호천사여 저희 모두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베로니카·2005. 3. 2. 오전 10:39:41

늘 우리반의 챙기미 안젤라언니, 환한 얼굴에서 우리 모두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해 주죠. 이렇게 글을 통해서두!

김앙드레·2005. 3. 2. 오후 6:51:08

주님! 안젤라가 언제나 주님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주님을 증거 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마르첼리나·2005. 3. 3. 오전 10:52:22

언제나 주님 가까이서 우리들의 본이 되어 주는 안젤라, 우리반 한사람한사람 모두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기도해 줘서 고마버......

안젤라·2005. 3. 3. 오후 11:59:41

저두 남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많아지셨다는 레지나 자매님께 감동받았어요.^^

세실리아·2005. 3. 4. 오전 11:53:41

안젤라 언니의 사랑과 관심에 감동 먹었어요. 이글보니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이명숙·2005. 3. 4. 오후 5:42:58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이렇게 귀한 존재이구뇨. 우리는 정말 사랑을 나눈 한가족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