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졸업피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로·2005. 9. 9. 오후 9:42:53
드디어 졸업피정입니다.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래서 많이 정을 들어서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우리!
주님안에 벌써 하나가 된 걸요^.~
내일 졸업피정을 준비하시는 교장선생님 이하 모든 봉사자들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리고 피정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의 사람으로 파견되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시작하셨으니 마치시리라 굳게 믿으며!/베로
댓글 1
안젤라·2005. 9. 9. 오후 9:55:40
주님 저희 모두가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늘 당신께서 주셨던 그 첫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