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마음 가족 여러분,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안젤라·2005. 8. 16. 오전 1:57:08

+찬미예수님!

 

안젤라가 너무도 수선을 피웠지요? ^^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못나오신 분들이 계셔서 통화를 하던중에 이강숙(루시아)자매님께서도 몸이 편찮은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양 손이 아프시데요. 수술을 해야 하는건지 생각중이신것 같았어요.

 

그래도 전화중에 조용히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하시던 중이심을 알았어요.

 

이처럼 저희 모두를 묵주기도로써 하나로 이어주시는 성모 어머님의 승천 대축일을 맞이해서

 

더욱더 우리가 기도로써 한형제 자매 되었음을 느꼈답니다.

 

저 못지 않게 힘든 고비에 계신 루시아 자매님의 빠른 치유를 위하여 우리 모두 묵주기도에 사랑을

 

실어 드렸으면 좋겠어요.

 

루시아 자매님, 힘내시구요. 저 안젤라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속에 용기와 힘을 많이 얻었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들을 필요한데로 사용하시려고 준비중이신가봐요. 그렇지요?

 

우리 묵주기도로써 더욱 성모 어머님께 의탁하는 사랑스러운 하느님의 자녀로써 거듭나기로 해요.

 

주님, 루시아 자매님의 병을 낫게 하소서. 저희 모두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들이옵니다.

 

주님, 저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주님, 오늘도 감사드리오며, 또한 사랑하옵니다. 아멘. ^^

댓글 2

이명숙·2005. 8. 19. 오후 12:03:01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지 않으시면서 조용히 기도하시는 모습을 종종 느낍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베로·2005. 8. 19. 오후 3:54:47

성녀 루시아, 루시아를 위해 빌어주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