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기도하여라. (루가 21:34~38)

안젤라·2004. 12. 21. 오후 12:25:53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 데 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않도록 조심하

여라.그날이 갑자기 닥쳐 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 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

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저녁이 되면 올리브산에 올라 가셔서 밤을

지내셨다.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이른 아침부터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몰

려 들었다.

 

 

잠시 관상기도를 하려는데 잘 않되네요.^^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었는데 그

새 깜빡 졸고 말았답니다. 주위에 기도 꺼리가 참 많다는걸 새삼 느끼는 오후입니다.

아는 동생이 할머님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고 하니 이것도 기도해

야하고, 또 나라 경제가 심각하게 어려우니 이것 또한 기도해야하구.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한마음으로 사랑하신다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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