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예수님과 한마음·2004. 12. 20. 오후 1:32:3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어제 제가 묵상한 성서구절이었습니다.

성탄을 앞둔 오늘 주님께서는 제게 더 깊이 사랑해야 함을 일깨워주시는 듯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길이 쉽고 평탄한 길은 아니지만 그 길을 따라가고자 몸부림치는 저를 위해 주님께서 든든한 성령을 보내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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