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인 아픔이 있는 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예수님과 한마음·2004. 12. 17. 오후 3:24:04

"마음이 즐거우면 앓던 병도 낫고

속에 걱정이 있으면 뼈도 마른다."(잠언 17,22)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아픔 중에 신체적인 아픔으로 인해 고독함을 겪어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아픔은 주님과 아픔을 겪는 사람만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에게 주님께서는 "나에게 네 마음을 다오"(잠언 23,26)라고 말씀 하십니다.

건강에 대한 두려움으로 불안한 우리에게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늘 "너희들은 내 안에 머물러있어라"(요한 15,4)는 말씀을 붙잡고 용기를 내야 하겠습니다.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에 속해 있는 복음화가족 모두가 이 순간 육체적인 아픔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음 한뜻으로...주님의 사랑과 연민의 맘을 가지고...

늘 주님께 치유의 손길을 뻗는 이들에게 주님께서 측은한 맘으로 바라보시며 치유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맘을 닮았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아빠, 아버지"(로마 8,15)이신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면 우리보다 더 우리에 대해 잘 아시고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맡겨라."(잠언 16,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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