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합니다.
제가 읽고 있는 책의 내용중 한부분입니다. 너무 감동이라 눈물이 다 납니다.
우리 가족들도 함께 묵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앞글 생략.....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기가 어려울 때 이것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원수에게 사랑을 베풀어 줄 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여러분에게 더욱 많이 부어 주시며 보상해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
랍니다." ........
저는 요즘 저에게 잘 대해주는 사람들에겐 친절을 베풀었지만, 저를 속상하게 하거나. 힘들게 하는 사람에겐 사
랑의 감정이 생기질 않고 자주 질투하고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서 괴로웠습니다.
제친구 왈, 너는 어쩔때는 간도 쓸개도 빼줄것 같은데 화낼때 보면 간을 뺏어먹을것처럼 아주 심하게 변하고 전
혀 다른 사람같다고 말해준적이 있습니다. 사실이 그러했습니다. 저는 화가 나면 저도 모르게 그사람을 증오하
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니깐 그 외의 다른 사람들도 사랑의 눈으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제 마음은 지옥과도 같았습니
다. 지금 책에서 위의 대목을 읽고나니깐 하느님께서는 나의 24시간 모든 행동과 생각을 다 보시고 마음속까지
꿰뚫고 계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니깐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습니다. 그래도 다 아실테지만요. ^^
사랑의 마음도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지않고 그분께 의탁하지 않으면 절대로 얻어질수
있는 것이 아닌것을 느꼈습니다.
아주 짧은 대목에서 사랑이란 어떻게 해야 되는것인가를 깨우쳐 주신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늘 주님의 사랑안에 머물러 있기를 간절히 청해봅니다.
우리 예수님과한마음 식구들도 모두 주님의 사랑으로 한주간 기쁨충만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댓글 1
원수에게 사랑을 베풀어 줄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을 여러분에게 더욱 많이 부어 주시며 보상해 주신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