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33만원

섬기는사람·2005. 1. 21. 오후 3:35:55

세계에서 국민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인 방글라 데시입니다.

 

우리돈 500원 정도의 한가족 하루 생활비 마련도 힘겨운데

 

4평 남짓 소박한 집이라도 지으려면 33만원이 듭니다.

 

비록 편치 못한 생활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 누구보다 해맑은 웃음을 웃는 사람들.

 

행복 하여라.  하늘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인정할줄 아는 사람들

 

이들이 살게 될 집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집이며

 

그 집의 가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33만원 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댓글 2

김양희·2005. 1. 21. 오후 3:46:54

농담처럼 휴가지는 방글라데시라고 했는데 정말로 행복지수가 가장 높다니 놀라워요.^^ 작고 소중한것에 만족하고 살아야겠습니다.

베로니카·2005. 1. 21. 오후 3:46:55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행복하다는 주님 말씀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