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감사.^^
안젤라·2004. 12. 16. 오후 12:45:40
주님, 오늘은 베로니카와 미사를 함께 봉헌하였습니다.
저는 아버지집과 언니집 이렇게 왕래 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아버지가 계신 본당에서는 우리반 막달레나 자매님과 함께 미사 봉헌하게 해주시고
또 언니네 집에 오면 삼성동본당에서 베로니카와 함께 기쁜 마음으로 미사를 참석하게 해주시니 너무도 감사하
고 당신사랑으로 매일 매일이 기쁨 충만하답니다.
어제 배운 교장선생님의 말씀처럼 우리 각자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위해서는
자기안의 악습을 버리고 과감하게 변화 되어야 하고 당신을 향해 좀더 전력 질주 할수있도록 자주
기도로써 당신께 다가가게 하소서.
금새 사라질 물질에 안주하기보다 영원히 변치 않는 당신의 사랑에 흠뻑취해 살게 하소서.
이 모든 것은 우리힘으로는 도저히 되는 것이 아니오니
아버지 하느님께서 우리반원 각자에게 은총과 축복으로써 힘을 주소서.
특히 나약한 우리가 병고나 심적 고민에 휩싸일때 아버지 하느님 저희를 더욱 붙들어 주시고
위로해 주소서. 아멘.
댓글 1
나순례·2004. 12. 17. 오전 11:15:36
아멘.안젤라의 기도를 참 잘 드려서 언제나 저희들의 모범이 되니 주님 보시기에도 너무 기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