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함께 하소서.

사랑의사람·2005. 1. 10. 오전 11:37:33

사랑이신 주님,

 

어제 기도 모임에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크시온지 우리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크신 사랑에 감사의 뜨거운 눈물이 어찌그리 하염없이 흐르던지요...

 

지금 이시간에도 지난 밤부터 잠못들고 고통에 울고 있는 한 영혼이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원수도 사랑하시는 자비를 갖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의 이 아픔도 당신께서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시려는 과정중의 하나임을 이제는 압니다.

 

부디 이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 그가 좀더 당신의 사랑으로 다져지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지금 이시간 그가 당신을 체험하고 더 이상 눈물짓지 않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진리를 쫓는 예수님의

 

사랑스러운 제자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아멘.

 

우리 보다 더 우리자신을 꿰뚫고 잘 아시는 주님께 오늘 그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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