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없는 빈자리
섬기는사람·2005. 1. 10. 오전 11:13:59
그대없는 빈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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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창밖에
따사로운 햇빛이
나에게 웃음짓는데
난 세상에 모든것이
차갑고 쓸쓸 하기만하네요
따뜻한 공기
저 푸른 하늘이
세상 모든 것을
품고 있는데
난 당신없는 이 공간이
너무 쓸쓸하고 차갑기만 하네요
세상 모든것이
밝고 행복다고 할지라도
나 당신없으면 눈덮인 설원속
한구루 나무와 같으니
나 오늘도 쓸쓸함네 눈물 흘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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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창밖에
따사로운 햇빛이
나에게 웃음짓는데
난 세상에 모든것이
차갑고 쓸쓸 하기만하네요
따뜻한 공기
저 푸른 하늘이
세상 모든 것을
품고 있는데
난 당신없는 이 공간이
너무 쓸쓸하고 차갑기만 하네요
세상 모든것이
밝고 행복다고 할지라도
나 당신없으면 눈덮인 설원속
한구루 나무와 같으니
나 오늘도 쓸쓸함네 눈물 흘리네요
댓글 1
김양희·2005. 1. 10. 오전 11:26:26
주님 않계신 빈자리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힘들때나 즐거울때나 항상 제곁에 계신 주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