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세요.
희망천사·2005. 1. 4. 오전 11:50:41
인자하신 주님, 제가 1월1일부터 연휴동안 휴식 시간을 갖다보니. 주님과의 친교시간도 연휴를 가졌나 봅니다.
이런 저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오늘 다시 새벽미사에 일찍 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한 자매가 병원에 들렀습니다. 고통이나 아픔 앞에서는 우리의 용기도 사라지고 나약해 지기만 합니
다. 매순간마다 당신께서 그녀와 우리 모두와 함께 해주셔서 힘과 용기를 주시고 '사랑의 사람'이 되기 위해 애
쓰는 우리 수요반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좋은지를 매순간 깨닫고 느끼게 하소서.
좋으신 하느님, 저희 모두를 불쌍히 여기소서.
2005년에는 매일 매일이 당신의 사랑으로 취해서 주님의 향기에 빠져있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은총을 주시옵소
서. 아멘. *^^* 예수님과 한마음 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3
김양희·2005. 1. 4. 오후 12:13:39
아멘.
베로니카·2005. 1. 4. 오후 5:11:59
아멘!
송혜순·2005. 1. 4. 오후 11:47:12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