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생각과 착한마음
섬기는 사람·2004. 12. 25. 오전 2:27:16
썽냠 어디에 선한 빵집 주인이 있었습니다. 이주인은 매일 가난한 아이들에게 빵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침이면 가게문을 열고. 빵을 담은 바구니를 들고 나와 스무명쯤 되는 어린 아이들에게 빵을 한덩이씩
가져 가도록 했습니다.
그때마다 아이들은 앞다퉈 제일 큰빵을 고르느라 서로 경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중 양희는 언제나 마지막 까지 기다리다가 남은것 하나를 받아가면서 꼭 주인에게 샹냥한
목소리로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이날도 양희는 받은 빵을 들고 집에 돌아가 식구들과 함께 빵을 쪼개다가 빵속에 예븐 반지 하나가 들어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양희는 즉시 그 반지를 돌려 주려고 빵집 주인을 찿아 갔습니다.
하지만 빵집 주인은 입가에 웃음을 띠우며 양희에게 말했습니다.
착한 양희야. 내가 잘못해서 반지를 빵속에 넣은게아니고 .너에게 주려고 너의 몫이될 제일 작은 빵속에
일부러 넣은거란다.
그렇습니다.
베품속에 행복이 있고 우리의가슴에품은선한 생각은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는 사랑의 좋은 씨앗이 됩니다.
선한 생각과 착한마음.
서로의 가슴에서 감동의 물결로 흐르고. 그물결이 행복의 파도가 되어 자신에게로 되밀려 오게됩니다.
우리 서로 아름다운 세상을 가꿀수있기를........
댓글 3
섬기는사람·2004. 12. 25. 오전 2:31:26
선한 빵집주인은 섬기는사람입니다.
김양희·2004. 12. 27. 오후 12:43:20
오늘 그빵이 제 손안에 있는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선행을 베풀도록 애쓰겠습니다.^^
베로니카·2004. 12. 28. 오전 10:20:50
베품의 행복안에 머물게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맘이 따뜻해 지는 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