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 하는성탄.
섬기는 사람·2004. 12. 25. 오전 1:43:59
아기예수님 의 좋은날을 축하와 환호 합니다.
오늘문득 예수님꼐서 나무와 아주 친근함을 생각하며 이런생각이 나네요
여물통이 나무고 . 목수일을 하셨고 .십자가에 ....
나무는 그냥 두면 잘자라지않는데요.
비바람이 있어야 깊은뿌리를 . 햇빗이 있어야 영양을.
이것이 우리네 인생사와 흡사한것 아닐까요 ?
예수님의 기쁨과 슬픔이 나무가자라나는 요소와 다른것이 없어요.
그또한 인간인 우리가 격고있나봅니다.
깊은 수렁속에서도 절망하지 말며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십자가상에서 내려옵시다.
복음학교 선배가 후배에게 열심히할것을 주문합니다.
나는 나이론이였어요.
진심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츄카. 츄카
양희양에게도 츄카 츄카.
댓글 1
양희양·2004. 12. 27. 오후 12:39:47
감사합니다. 저희도 선배님들 모습 뵈면서 열심히 따라갑니다. 예수님 제자되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