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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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연2009. 1. 4. 오전 3:21:35

등록 가능한가요?

찬미예수님~

시샵님~  혹 저 기억하시겠습니까?

도소연 가타리나라고~

수화클럽이 있어서 들어와봤는데 시샵이 손찬모라고 돼있어서 반가운 맘에 가입신청했는데...

여기는 달라스에요.

달라스에서 살고 있구요~

수화는 거의 잊어버렸지만 수화를 배웠던 생각은 잊어버리지 않았네요...

건강하시길...

신현미2008. 12. 6. 오전 8:17:55

추운 겨울, 사랑의 마음으로!

 
 
 
 모두, 잘 계시죠?
 
 사랑이 가득하신 분들~~~
 
 
 사랑을 듬뿍듬뿍 나눠 주며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이며
 
 그렇게 이 추운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온 지 10개월~
 
 시간이 참 빠르죠?
 
 귀국해서 뵐게요.
 
 감기랑 절대로 친해지지 마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봽겠습니다.
 
사랑합니다.^_^
박혜경2008. 4. 4. 오후 1:22:04

등업신청합니다.

광주가톨릭농아선교회 봉사자입니다.

혹시 서울지역 봉사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건지 모르지만....

얼른 등업되어서 클럽 성경쓰기에 함께하고 싶네요^^

강명숙2008. 3. 23. 오후 2:00:56

성경사랑

성경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예수님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처럼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신현미2008. 3. 22. 오후 12:36:36

아무래도 오늘은 틀렸나 봐요.

 
 
 굿뉴스 페이지가 열릴 때도 있고 안 열릴 때도 있고~
 
 목요일에 웬일인지~ 열려서 성서 쓰기 조금했었는데!
 
 오늘 역시 또 안 되네요! -.-
 
 그나마 오늘은 돌아서 돌아서 겨우 클럽엔 들어왔는데
 
 성서쓰기 페이지가 안 열려서 거의 포기예요.
 
 
 
 주말 잘 보내시고!
 
 접속하시면 제 몫까지 부탁드려요!
 
 
^^; 헤헤~
 
좀 속상하지만 그래도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알렐루야!!!
 
 
 
 
신현미2008. 3. 13. 오후 10:15:28

잘 지내고 계시죠?`

 
 
주님 부활 대축일이 2주도 채 안 남았네요!
 
열흘 만에 성서 쓰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상하게도 며칠은 홈페이지가 안 열렸고,
 
며칠은 컴퓨터가 고장 나서-.-; 고생 좀 했죠.
 
이제 양호~
 
암튼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기뻐요.
 
그간 진전이 많았네요!
 
 
앞으로도 아자!
 
주님의 수난과 부활을 더욱 더 깊이 새기는 나날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이수진2008. 2. 29. 오후 1:21:06

저는 등업 신청합니다

 

찬미예수~~

저는 광주가톨릭농아선교회입니다..

강명숙(데레사)님 소개해주시니클럽으로들어가서가입되었구나^^..

넘 반갑네요^^

  

문명주2007. 12. 16. 오후 1:50:40

dona nobis pacem..

대림 시기 어찌들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또한 세례의 의미를 다시 한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올해는 유독이 더 많이 대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Merry christmas..happy new year....^^

손찬모2007. 12. 16. 오전 8:42:55

방가방가..

문주야 반갑다.
자주 들러서 소식전해주렴.
이문주2007. 12. 15. 오후 9:55:46

불량주부 인사 드립니다..

ㅎㅎ...
저도 가입했어영~....
자주 들를지는 모르겠으나 방문시 꼭 흔적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성서쓰기 그간 맘만 가지고 있었는데...
좋네영~
다가오는 성탄절 따뜻하게 맞이하시구.....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도 알차게 마무리 하세요...^^
신현미2007. 12. 8. 오전 2:47:04

50% ^_^

 
일하다 성서쓰기 잠시~
 
드디어 정확하게 50%입니다. ^_^
 
아자!
신현미2007. 12. 8. 오전 1:49:38

책걸이 좋죠!

 
 49.93% 곧 50%가 되겠죠?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 분발~~~
 
갈비뼈가 타이핑하는 데 지장없는 거,
 
어찌나 감사한지^_^
 
책걸이하는 그날까지! 아자!!
신현미2007. 12. 8. 오전 1:48:29

주주 오빠, 대환영!!

 
 
오빠 반가워요.
 
들어온 거 알았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죄송^^;
 
함께 해서 좋아요.
 
아자!!
손찬모2007. 11. 30. 오후 2:00:00

물론이지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참여했으면 했는데...그래도 이제 6명이나 참여를 하게되었네요.
오늘진도율이 40%가 넘었던데....
100%완료하는날 참여한 사람들이 모여서 책걸이???라도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주주2007. 11. 29. 오후 6:10:22

안녕하세요...^^...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있었네요...^^...
 
가끔 들러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괜찮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