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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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2007. 11. 3. 오후 9:29:20
순옥 언니~
함께 성서 쓰기를 하게 되어 기뻐요. *^^*
잘 지내세요?
전 요즘 감기로 고생이에요.
폐렴에다가 갈비뼈도 어긋나서 -.-;
다행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릴 수는 있어서
집에서 일하고 쉬고~ 성서 쓰기도 좀 하고 있죠.
쉬는 것도 힘드네요! 좀이 쑤셔서~
원래 가만히 있는 성격이 못 되어~
헉 근데 방금 쓰고 보니,
제가 쓰던 건 루카 복음이었는데~
요한 복음 7절을 써 버렸더라고요. 흐름을 깨서 정말 죄송해요. =.=
(뭔가 이상했으나^^;)
지울 방법도 없어서~
아무튼 ^_^ 용서해 주실 거죠?
보고파요!
수화 대축제 때 놀러 오세요.
문명주2007. 11. 2. 오후 1:56:39
문주 노트는..
호호호..
아직 제가 노트를 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집 책꽂이에 잘 있답니다...
연수 다녀오면 주겠습니다..
사실... 주어야 하는데..ㅋㅋ

손찬모2007. 10. 27. 오전 7:01:56
모두들 반갑습니다.
드뎌 4명이 성경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탄력이 붙는 듯하네요.
처음엔 몇명이 하는 성경쓰기가 좀 어색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는데...
막상해보니 재미있네요.
성경쓰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요.
신현미2007. 10. 26. 오전 7:42:43
^_^
안녕하세요!
신현미입니다.
문명주 씨(?) 덕분에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전에 성서 공부들 하실 때 찬모 오빠랑 문주에게 이름을 들은 적이 있어요.
문주는 지금도 성서 쓰기 노트 받아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죠. ^_^
반갑습니다. 고맙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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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행복한 하루 만들어요!
문명주2007. 10. 19. 오후 1:31:01
수화 사랑...
저는 짐 개인 성경 쓰기하고 있습니다..
자주 들리 수 없지만..
저도 몇자 적고 가겠습니다...
수화사랑 클럽 하이팅...
손쌤! 은경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