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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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권 베드로2006. 8. 5. 오후 11:17:31

첫 인사

찬미 예수님!

 

가입인사 드립니다.

 

도움을준 임왕규 바오로형제님께 감사드려요.

 

날로 발전할수있는 홈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신부님 외 교우여러분 화이팅!

이연복2006. 8. 5. 오전 11:36:47

여름캠프

오늘 아침 시작된 캠프가 무사히 잘끝나기를 많이 기도 해주십시요.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남 데레사,김 안젤라자매님,수영장을 빌려주시는김소피아자매님

 또 오늘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캠프는 하느님을 알고 ,성당의 구석 구석을 알아 보는 것입니다.

하느님과 나의 관계

묵주 만들기

십자가의길 알아보기 등등입니다.

좀 어려운 주제이지만 성경공부때 아이들의 의문점을 이번 캠프로 풀어주기위한

선생님들의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윤성덕2006. 8. 2. 오전 12:33:07

가입꾸벅입니다.

와본다 와본다 하다가 이제야 와봅니다.

 

관리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요, 정말 수고가 많으시네요.... (형수님 나중에 맛난거 사드릴께여 ㅋㅋㅋ)

 

앞으로도 자주 오고 좋은글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겠습니다.

 

좋은한주.....

오장환2006. 8. 1. 오전 2:42:23

감사

떠나기 직전에야 가입인사 드립니다.

어딜가나 듬북 받고만 떠나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일년간의 St. Louis 생활을 돌아보면

좀더 진지하지 못하고 시간을 즐기려고만 노력했던 것 같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총의 시간이었음을 깨닫읍니다.

모든 성당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명훈2006. 7. 27. 오후 12:43:15

방가 방가

저는 이 명훈 토마스 입니다.

가입이 늦었습니다.

독수리 타법으로 인사를 하려니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자주 여러분과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집은 전기가 나간지 1주일이 넘습니다.

남에 집에서 어렵게 컴을 뺐어서

여러분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김미려2006. 7. 23. 오전 2:10:56

가입인사 드려요

김 미려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Rosaria, Kim이라고 하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agnes2006. 7. 16. 오전 12:29:28

홍태경 유스티나 자매님 정말 반가워요.

태경씨,

우리는 그렇게 불렀지요.

유스티나 재매님, 정말 반가워요.

나는 미세스 이 계송,

나도 자주 출장 관계로 미사를 자주 궐하는데 오늘도

오후에 라스베가스 출장을 앞두고 잠깐 들렸더니 태경씨가 보이네.

시메온과 사도요한도 잘 지내지요.

우리도, 세인트루이스 천주교회도 잘 있다오.

얼굴들은 많이 바뀌었고

성당 위치도 바뀌었는데 옛날 동동식품 근처라

잘 찾을 수 있을거에요.

다음주면 한번 볼수 있겠네요.

나는 출장 스케쥴이 없는데 애들 아빠는 있네.

만나면 기뻐하실텐데.

예쁜 아가씨가 우리 메가진에 한컷해서(알바 할 때) 멋진 장식을 해 준것

기억합니다. 아줌마가 되었다니 어떻게 변했을까.

나도 많이 변해서 아마 잘 못알아 볼지도 모르고...

그래도 반가워요. 다음 주일에 봅시다.

 

 

 

 

 

이연복2006. 7. 10. 오후 12:30:37

갈멜수녀원 야외미사

안녕하세요.

갈멜 수녀원에서7월 8일 부터 9일 동안 8시에 야외 미사가 있습니다.

오늘갔다왔는데 한여름 밤에 아름다운 곳에서 미사를 드리니 넘 좋았습니다.

가보시고 싶으시면 전화주세요.

성당 주소록에서 제전화번호 찾으시면 됩니다.

이명재2006. 7. 7. 오전 12:28:26

이제 우리집에 왔네요

이제야 찾아왔네요

우리집이 어디있는가 하고 돌아다녔지만

워낙 눈이 어두워서 찾지를 못했네요.

옛날집에서만 빈둥빈둥 거리다가

이제 새집으로 이사왔네요.

 

모든 걱정은 접어두고

이제  한마당 신명나는 살풀이를 해봅시다.

조성숙 (세실리아)2006. 7. 4. 오전 5:41:55

드디어 가입하였슴다!

+ 평화

 

매번 생각만하다 이제사 가입하였습니당.

엊그제 구역모임갔더니 임왕규 바오로님께서

웹사이트 만드신분이 고생고생하여 예전의 웹사이트를 이곳으로 옮기셨는데

가입회원이 적어 까페에 눈물이 가득한것 같다고 하셔서 직접와보니...

와 넘 근사하다...

넘 늦게 가입하여 죄송하고 감사한 맘으로 글 올립니다.

다시한번 송바오로 형제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어제 제겐 세인트루이스에서 드리는 마지막 주일미사였답니다.

몸은 한국으로 가더라도 이 까페가 있어

교우님들과 마음으로 가깝게 뵐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당가족 여러분,

그동안 많은 사랑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가더라도 우리 교우님들 한분한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물론 신부님을 위해서두요.

혹 교우님 성함을 기억을 못하면 얼굴만이라도 떠올리면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많이많이 웃으세요!

 

With the happiest smile,

조성숙 세실리아

홍태경2006. 7. 3. 오전 2:10:40

안녕하세요? 홍태경 유스티나입니다.

안녕하세요?? 홍태경 유스티나입니다.

 

혹시 기억을 하실련지요??

 

거의 10년 정도 된것 같은데....

 

간혹 성당 성가 반주하고,

 

저의 오빠들 ( 홍순용 시메온 과 홍순백 사도요한)과 같이

 

미사드리고, 저의 올케언니 와 저의 남자조카 크리스와 여자 조카 보나비따.... 

 

참, 이철수 스테파노 신부님과 세인트루이스 대학에 같이 다니던...

 

그 예쁘장한(?) 여학생.... 지금은 결혼해서 대한민국 아줌마가 됐지만 ...... 혹시 기억나세요???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정말정말 반갑습니다.

 

우연찮게 인터넷 사이트를 들어왔다가 세인트루이스 한인성당 홈페이지를 보고 얼마나 반가운지요.

 

이렇게 몇자 올립니다.

 

회원가입하여 들어와 보니 사진속에는 거의 아시는 분들의 모습을 찾지 못하였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분이 계셔서 정말 옛날일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안녕하세요? 김해일 박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미세스 박흥남 아줌마, 젬마 아줌마, 음~ 성함이 잘 떠어르지 

 

않지만, 날씬하고 멋진 아줌마...

 

건강한 모습들이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요번 7월달에 미국에 갈 일이 있어서 간김에, 옛날 추억이 있는 세인트 루이스를 방문할까 합니다.

 

예정일은 7월 4째주 (대략 22일 ~ 24일정도 머물예정)

 

옛날 생각하며 같이 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때로 날을 잡았는데,

 

혹시 저의 이 글을 보시고,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미사때 제가 많은 분들의 얼굴을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 이라도, 혹 저를 기억하셔서 연락을 주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전 정말 영광입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 : jtkhong@yonsei.ac.kr   jtkhong@hot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그럼, 안녕히 계시고, 7월 말에 찾아 뵙겠습니다.

 

찬미 예수!!!

 

 

김용선2006. 7. 2. 오전 2:32:01

아모스 가입인사 올립니다

어영부영 하다 이제서야 독한 맘 먹고 들어왔습니다.

총회원이 아직도 single이네. 이게 내 골프스코어라면!

 

제가 명색이 본당 구역을 맡고있는 '짱'이니 오늘 구역모임에서 힘 좀 쓰겠습니다.

가입 안하면 성당 지붕 청소하기 시킬께요.

 

형제, 자매님 모두 (참, 신부님도요)

오늘도 주님 품안에서 기쁨과 평화가 넘치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성호 긋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김용선 아모스 꾸벅

이연복2006. 6. 27. 오후 1:23:22

회원가입안내

회원가입안내 공지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회원은 다음카페처럼  2번가입하셔야 됩니다.

우선 카톨릭 굿뉴스 회원 가입하시고

(여기오신분은 모두 이것은 하셨지요)

다음에 클럽회원가입을 하셔야 하는데

왼쪽위에 보면 클럽성경쓰기 위에 가입하기

를 선택하시고 동의하시면 성당클럽 회원 가입이

완료됩니다.

다음엔 자동으로 정회원이 되시므로 마음껏

활동하시면 됩니다

(단 건전하지 않은 글만 안올리시면 됩니다)

Agnes2006. 6. 25. 오전 1:12:01

몇날이 지났는데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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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성2006. 6. 24. 오후 5:36:48

그동안 즐거웠읍니다.

스위스전에서 져서 안타깝지만, 열심히 싸운 태극전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함께 응원할 수 있어서 즐거웠읍니다.

 

자리를 제공해 주신 성당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