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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2007. 2. 7. 오후 12:41:42

성축 받을 수 있나요

차를 새로 샀는데요..

한국에서는 차를 새로 사거나, 집을 새로 장만 해서 이사가거나 하면

신부님이 축복해주시잖아요.

여기 미국에서도 그런 것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문성2007. 1. 31. 오후 7:57:38

한인회웹사이트오픈!!!

안녕하십니까?

2007 세인트루이스한인회 총무 최문성입니다.

이번에 한인회웹사이트를 새롭게 열었읍니다. 

부디 찾아주셔서, 도움말이나 부족한점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www.korean-stl.org 입니다.

박숙희2006. 11. 19. 오전 6:53:17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전 강원도 원주 단구동성당에 다니는 모니카랍니다.

저희 가족이  내년 2월초에 세인트루이스로가게 되었답니다.

한동안 굿뉴스사이트에서 찾아봐도 세인트루이스한인성당으로는 사이트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주일 새벽에 컴에앉자 뒤적이다가 이렇게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1년정도의 계획이지만  막막함이었는데 왠지 든든해집니다.

우리 큰 녀석은 미국가면 성당안가도 된다고 응얼거리는데, 참 다행입니다. 한인성당이 있어서요.

그곳에 가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연복2006. 10. 21. 오후 12:01:14

안녕하세요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교우여러분 !

모두 건강하시지요?

 

제가 그곳을 떠난지 2주가 지난것 같아요.

저희가 그곳을 떠날때 신경 많이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 강세실리아가 있는 뉴욕에 갔다가 왔습니다.(나중에 사진 오리겠슴다.)

한국에 온지는 일주일 되는군요 집 정리 하느라 눈,코 뜰새가 없습니다.

 

어제 인터넷 달았구요 한국을 떠난지 1년 10개월 밖에 안됐는데 어딜 나가도

어벙한상태입니다.

혜진이는 학교에 간지 3일째 입니다.

생각보다 잘 적응 하는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5088-6515 입니다.정리 하는데로 다른 소식들 올리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히계세요.영육간에 건강하시길 항상 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강무2006. 10. 18. 오후 7:55:13

성모님 상 너무 이뻐요!!!

찬미예수님!!

 

이강무 이냐시오입니다.

지금 여기는 대한민국 충남 서산시 해미면이고요 시간은 저녁 8시가 거의 되었네요..

 

신부님이랑 우리 형제자매님들 모두 건강하시죠???

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합니다...!!!

 

홈피엘 들어왔더니 성당앞 성모님 상 사진이 눈에 화~악 들어오데요...

기가 막힙니다. 너무 이쁘고....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우리 세인트루이스 본당과 주임신부님, 그리고 모든 교우님들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끔씩 들를께요......

 

찬미예수님!!!

 

한만선2006. 9. 25. 오후 3:39:51

Greeting

+ 찬미예수님

 

2구역 한만선 세르지오 인사 드립니다.

 

이제 어느덧 가을로 접어 들었읍니다만,

신부님과 교우 여려분 모두 건강하시며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Saint Louis 한인 성당 화~이~팅.

 

Regards,

 

 

 

성주훈2006. 9. 25. 오후 2:54:52

처음 들어와 봅니다.

안녕 하세요. 이곳으로 이사온지 벌써 2개월이 되어 가네요.

아직 틀린 환경으로 적응하는것이 쉽지는 않으나 노력 하고 있답니다...^^

 

제가 있던 곳은 버지니아였는데 이곳 성당과 미사를 봉헌하는

방법이 약간 틀려서 저희 가족들이 어색하였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간답니다.

 

또한, 떨어져 살았던 가족과 같이 살게되어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고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주들러 좋은글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조성숙2006. 9. 24. 오후 8:15:02

사랑하는 교우님들!

+ 주님의 평화

 

사랑하는 세인트루이스한인천주교회 교우님들께,

 

신부님을 비롯하여 교우님들 모두 평안하시온지요?

저는 St. Louis에서 공부마치고 금년 7월에 한국으로 귀국한 조성숙 세실리아입니다.

벌써 저를 잊어버리시진 않으셨겠지요?

 

귀국후 곧바로 여길 방문해서 글을 올리고 싶었는데,

이삿짐싸면서 성당주소록과 웹사이트를 잘둔다고 두었다가 못찾고 차일피일하다

오늘에 이르렀답니다^^.

세인트루이스에 머물면서 교우님들로부터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으로 인하여 저의 공부와 생활이 무척 쉬웠고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저의 바쁜 생활로 교우님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진 못했지만,

바쁜 하루하루 제 위안이자 기쁨이었답니다.

 

여기 성당웹사이트를 방문하니 다시 우리성당 교우님들을 뵙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정말 너무 반갑고, 앞으론 자주 들러 글로나마 인사드리겠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한인천주교회 공동체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교우님들, 영육간에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많이많이 웃으세요!

 

With the happiest smile,

조성숙 세실리아 드림

이연복2006. 9. 2. 오전 11:54:15

우리 다같이

참 신기한 일입니다.

성서쓰기를 하면서 느낀 겁니다.

쓸때는 몇줄 만 써야지 하고 써내려 간것이 내 손에 마법아 걸린것 같이

빨리 써졌습니다.  힘들지 않고 말입니다.

사실은 레지오 하고 많이 피곤했거든요.

쓰면서도 함께계시는 하느님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느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연복2006. 8. 16. 오후 12:11:01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자주 오시는거죠.

점점 회원수 가 늘어가는 것을 보니 기쁩니다.

 

오창환2006. 8. 15. 오후 1:06:30

반갑읍니다.

늦게나마 성당 홈 페이지에 들어왔읍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렵니다.

 

감사 속에 행복한 삶을 우리 성당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 이룰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시삽2006. 8. 13. 오후 1:18:59

아그네스 자매님

우선 방명록은 간단한 글을 쓰기 위한 게시판으로

홈페이지 구조상 쓰기 위치 등의 편집이 안되고 사진을 못올립니다.

(서울대교구에서 관리)

사진은 "우리의 모습"이나  다른 게시판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gnes2006. 8. 13. 오전 12:40:32

주인장에게 질문?

<쓰기>가 위로 올라 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올리려 해도 도통 작동이 않되는데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아그네스2006. 8. 12. 오전 2:06:34

자랑스러운 명훈군~

우리들의 모습란에 올려진 명훈이의 사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울컥하며 눈물이 나네요.

너무나 자랑스러워 감격스러움의 눈물이겠지만

저는 남자 형제들이(6명) 많은 집안에서 자라서

언제 어디서나 군인 신분의 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울컥대며

눈물을 찔끔대곤 했지요.

명훈이의 모습을 보니 어렸을때 오빠들 생각이 나서 또 그런 가 봅니다.

명훈을 보낸 부모님들의 마음도 그러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명훈이도 고된 훈련 잘 견디고 좀더 씩씩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서기를 빌고

명훈을 보낸 부모의 마음도 아마 제 마음 보다 백배 더 그럴겁니다.

우리 아들도 명훈이처럼 용기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도통 말을 안 듣군요.   

 

명훈아!

힘 내라~

너의 씩씩한 사관 생도의 모습을 기다리는

세인트루이스 한인 천주교회의 신부님과 교우들이 있다.

홧팅! 

agnes2006. 8. 7. 오전 3:11:25

홍태경 유스티나에게

유스티나 자매님,

 

세인트루이스에 방문한다고 해서

눈이 빠질지경으로 기다렸는데

안 보이데요. 오지 않았나요?

많이 섭섭 했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방문 해 주세요.

그리고 모두에게 안부도 전해 주세요.

우린 아직 이곳에서 애 쓰며 살고 있다고요.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미세스 이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