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란 무었인가? /마더 테레사 전기에서
죽음은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죽으면 어떻게 될지
두렵기때문에 죽기싫어합니다
죽음에 수수꺼기가 없다면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다
양심의 문제도있습니다
"좀더 좋은일을 하면서 살 걸" 하고 말입니다
우리는 살아왔듯이 죽어가는 경우를 보게됩니다
죽음은 삶의 계속이고 완성입니다
육신을 포기하는것이지 영혼은 영원히삽니다
사람은 죽지않습니다
종교마다 영원,즉 내세가있습니다
현재는 종말이 아닙니다
현세가 마지막이라고 믿는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죽음이 고향으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올바로 이해하기만 한다면
그 다음에 두려움은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죽음에 대해 묵상합니다
죽음이란 그들을 사랑하는 유일한 분께로
되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이
존엄한 모습으로, 그리고 행복한 모습으로
죽는것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가진것이 많은 사람들은 즉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그소유물에 사로잡혀있습니다
그들은 가장 중요한것이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것은 놓고 가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아무것에도 구애되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은 이경우에도 훨씬 쉽습니다
얽매이는데가 없으니
편안하게 떠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자비가
참으로 진정한것임을 확신하게 해 줍니다
동시에 그들이 하느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가도록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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