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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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현2008. 12. 8. 오후 9:41:48

윤명자 마리아님~

ㅎㅎㅎ
 
형제님께서 욕심이 많으시넹..
 
어제 자매님 잘하셨어요.
ㅎㅎㅎ
 
형제님 성가대 들어오셔야겠당~~
ㅎㅎㅎ
윤명자2008. 12. 8. 오후 3:41:23

기 죽음..................

에제 화답송 ....
연습 끝나고 집에 오니
 
 서방님 왈.........
목 잡는 소리 났다고.........
 
마누라 목감기 땜시
병원 다니는건 모르고..
듣는 귀는 있어서....
 
치사하게 용기는 못 주더라도
핀잔은 주지 말아야지....
 
모두들 성탄 준비로 많이 힘 드실텐테...
 
혹시 우리 서방님 대여 하실 분
안 계십니까????????????
 
리스도 됩니다............
 
박혜현2008. 12. 8. 오전 9:06:30

코앞의 성탄

밑에 비비아나 자매님이 글도 다 써주시고..
아흐.. 고마버라..
 
성경쓰기는 성탄훨씬 전에 끝낼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38등인데 정말 다들 대단하십니다.
 
한달도 안되어서 이렇게 빨리 진전될줄이야..
벌써 신약은 거의 입력완료 불이 들어와있고
이제 구약만 더 쓰면 끝이라는거죠.
 
다들 정말 대단하십시니다.
함께 한다는 것이 이런것인거 같아요.
 
기쁜 한주 되시길 바래요.
 
샬롬!
 
이천숙2008. 12. 7. 오후 11:39:31

추억만들기

프란치스코는 2주정도 감기로 마니 아팠고

회사일도 정신없었어요

결석 마니한 이유죠.

오늘 김밥 라면 먹으며 연습하니 성탄절이 실감나게 다가오네요.

휘자,주자 모두 힘들겠지만

이런 연습시간들이 추억으로 남죠.

열심히해서 아름다운 화음으로 찬미드려요.

 

정수녕2008. 12. 6. 오후 3:20:19

부부성가대~~~

저로서는 엄청나게 부러운 모습들이네요
막달레나 형님네
비비아나 형님네
레오단장님네
요한형제님까지~~~~~~~~~~~
 
혹시 부부 계모임까지????????ㅎㅎㅎ
 
모두감사드려요
 
 
박혜현2008. 12. 6. 오후 12:16:58

밑에 레지나 자매님~

어쩜 그리 이름도 얼굴도 세례명도
모든게 다 이쁘실까..
 
ㅎㅎ
엄청 환영해브러요.
 
우리 이제 30명 가입 돌파
기념 회식을,,,
 
 
 
이번주 미사후 연습전에
 
 
 
 
컵라면으로 하겠습니다.
 
 
 
조수진2008. 12. 6. 오전 11:50:24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새로 입단한 조수진 레지나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 ^
이종필2008. 12. 5. 오후 1:42:42

nwc 기본사용법

  날씨가 매우 춥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데 이 추운 날 시집 장가 간다는 사람이 있다네요~~~
 
  NWC 기본사용법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연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건강 조심하시길......
박혜현2008. 12. 5. 오전 12:35:02

주님께 영광~

오늘 제시상식에 와 주신 모든 분들과
축하해 주신 성가대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정수녕2008. 12. 3. 오후 8:28:33

왕언니 홧팅!!!

와우 방가방가

너무 반갑습니다.

늘 많은 관심과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크리스티나 형님 홧팅

채명옥2008. 12. 3. 오후 1:58:25

어렵게 가입했어요,

저 왔어요.
반가워요.
이경희2008. 12. 2. 오후 9:18:20

방가방가

엘토 이마리아입니다  

오늘 드디어 가입했어요   앞으로 자주 들러볼게요

김영자2008. 12. 1. 오후 11:18:24

라이벌..

찬민오빠!!!!
우리 사이 좋게 진도나가요.
늦게 시작했는데.....대빵 힘든 시간 내서 도전하고 있는데...
나 꼴찌로 따돌리고....앞으로 도망치면....
알겋지?   재미엄따이......
김소이2008. 12. 1. 오후 10:49:30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저번주 까지는 시험 때문에 좀 연습 많이 못 했지만,
 
이제 시험도 끝났다 열심히 하도록 할게요. 
 
박혜현2008. 12. 1. 오전 12:50:32

대단하신 성가대분들

찬미예수님!
 
여러분, 정말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한분한분 빠짐없이 성가대전원 다 아름다우십니다.
 
16일만에 성경쓰기 80등인데요.
이런 대단한 클럽.. 이럴수가..
 
하루하루 성경쓰기 인원이 늘어나고
여러분들이 이 클럽에 드나드실때마다
정말 그 애정이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시다고 하실지가 궁금해지는군요.
 
우리 잘하고 있는거 맞는거 같다는
앞선 생각도 좀 들고요.
 
다들 성탄 준비 어느때보다도
캡짱으로 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그 마음을 모아 노래에 옮길까요?
^^
 
다들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좋은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