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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쉬고싶어~
휴식
모두들 멋져용!!!

여러분 모두 최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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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드립니다.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성산2동 성가대 가족 여러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이제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박눈 처럼 펑펑 내려와 여러분
가정에 가득 쌓이길 기원 합니다.
성탄낼모레
† 하느님의 이름(I Am)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로서이다''(l Am)"
주님은 잠시 말을 멈추었다.
나는 주님의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주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과거 속에서 살아갈 때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내가 거기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었던 자로서이다''(ㅣ Was)가 아니다
네가 미래 속에서 살아갈 때
미래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내가 거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을 자로서이다''(ㅣ Will Be)가 아니다.
하지만 네가 이 순간을 살아갈 때
별로 힘들지 않다.
나는 여기 있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로서이다''(ㅣAm)이기 때문이다.
-송봉모 (광야에 선 인간)중에서-
물구나무서기
윤호야~ 고마워^-^
말씀에 맛들이며

성경쓰기 마무리
친하게 웃으며 왕창 연습합시다
안녕하세요 조윤호입니다
판공성사
아직 한국인 신부님이 많지 않았던 때라 명동성당 주임신부님 역시 외국인인 프랑스 분이었다.
때는 성탄을 앞둔 판공시기, 한 꼬마가 고해소에 들어와서 죄를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우리 엄마가 구들장 내려앉는다고 방에서는 뛰지도 말고 특히 물구나무는 절대로 서지 말라고 하셨는데, 엄마 몰래 여러 번 물구나무를 섰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세 번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꼬마의 고백을 듣고 난 프랑스인 신부님이 물었다.
"뭇쓴(무슨)나무라고 하였습니까?"
"물구나무입니다."
여전히 알아듣지 못한 신부님이 다시 물었다.
"아니 온돌방 안에 무쓴 나무?"
이에 꼬마가 제안했다.
"신부님, 고해소 안에서는 물구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제가 밖으로 나가서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이리하여 프랑스인 신부님은 고해성사를 주다 말고 고해소의 커튼을 열어젖히고, 아이는 고해소 앞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신부님이 한마디 했다.
"그게 나무냐?"
"예, 신부님! 이게 물구나무라고 하는 겁니다!"
꼬마 다음에 고해소로 들어온 중년부인이 신부님께 이렇게 부탁했다.
"신부님, 저는 죄를 많이 지었지만 나이도 많고 몸도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요 앞의 애처럼 물구나무 서라는 보속을 주실까 봐 겁납니다. 그런 보속은 안 주신다고 먼저 약속해 주세요!"
관리자가 드디어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성가대 연습 끝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