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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현2008. 12. 19. 오전 12:03:48

나도 쉬고싶어~

성가대 연습끝나고 또 일하러 왔네요.
 
요즘 거의 한달동안 아침, 저녁으로
음악사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집에도 못가고 엄청 피곤하고..
 
지금 따뜻한 방에서 누워 계신분들,,
 
너무 부럽습니다요!
 
 
윤명자2008. 12. 18. 오후 1:22:00

휴식

 
 
감기는
쉬라고 하느님께서
보내신 것이라고 합니다
 
목이 많이 부었다고
병원에서 애기하니
쉬어야 났지요...........
 
죽겠습니다............
 
안 걸려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흐...  이.....  구.............
 
마리아 살려...............
정수녕2008. 12. 17. 오후 11:35:23

모두들 멋져용!!!

요즈음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오늘에서야 잠깐 클럽 노크해 봅니다.
여러분 모두 최고세요
지휘자님의 멋진 아이디어로 탄생한 클럽, 그리고 바톤 이어받아 관리하는 단장님...
열심히 성경쓰기에 임해 주신 우리 단원분들~~~~~~~~
 
올 한해 마무리 이정도면 따``````````````봉 아닌가요
 
우리 성가대 휘자님 주자님 단원모두 은총 많이 받으시길기도드립니다.
 
 
 
김영기2008. 12. 16. 오후 2:44:37

Merry Christmas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성산2동 성가대 가족 여러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이제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박눈 처럼 펑펑 내려와 여러분

 

                   가정에 가득 쌓이길 기원 합니다.

                                    

    

 

 

 

박혜현2008. 12. 16. 오후 12:00:52

성탄낼모레

† 하느님의 이름(I Am)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로서이다''(l Am)"

주님은 잠시 말을 멈추었다.
나는 주님의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주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과거 속에서 살아갈 때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내가 거기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었던 자로서이다''(ㅣ Was)가 아니다

네가 미래 속에서 살아갈 때
미래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갈 때
참으로 힘들다.
내가 거기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을 자로서이다''(ㅣ Will Be)가 아니다.

하지만 네가 이 순간을 살아갈 때
별로 힘들지 않다.
나는 여기 있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로서이다''(ㅣAm)이기 때문이다.

-송봉모 (광야에 선 인간)중에서-

김미경2008. 12. 15. 오후 9:14:59

물구나무서기

+사랑~
 
''판공성사'' 의 행복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무 행복의 웃음을 많이 웃어서
죄를 다 잊어버려서 어쩌죠. ㅠㅠ
 
ㅎㅎ
 
다시 성찰하여야겠어요!
"물구나무서기"로.
김미경2008. 12. 15. 오후 9:08:44

윤호야~ 고마워^-^

+사랑~
엄마께서 너무 열심이시지?
아줌마가 봐도 그래^-^
그래서 엄마가 아줌마보다 더 예뻐서 질투가 많이 난단다.
솔이에게는 자랑하지마~ (부러울테니까! ㅎㅎ)
 
예쁜 엄마 아들 아니랄까봐
예쁜 마음음을 가졌네!
꼬마 성가단에서 맏형이니
엄마의 사랑을 닮아
멋진 꼬마 성가단을 위해
윤호의 숨은 노력이 아주 많았을 거라고 생각해.
 
아줌마도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예뻐지기위해 노래를 부를꺼야
''윤호의 화이팅!''이
많은 힘이 되었어
정말
" 윤호야~, 고마워^-^*  "
 
손옥찬2008. 12. 15. 오후 7:49:18

말씀에 맛들이며

말씀에 맛들이며
박혜현2008. 12. 13. 오후 10:26:21

성경쓰기 마무리

정말 29일만의 성경쓰기 1위를 당당히 차지하며
미카엘 형제님과 글라라 자매님만 다 쓰시면
이제 우린 수료증이 나온답니다.
 
정말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감격스럽네요.
^^
 
신경숙2008. 12. 13. 오후 7:24:01

친하게 웃으며 왕창 연습합시다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조윤호2008. 12. 13. 오후 3:50:41

안녕하세요 조윤호입니다

성탄준비떔시바쁘신저희부모님들과 성가대분들이바쁘시네요.....
성가대분들 화이튕!!!!!
이종필2008. 12. 12. 오후 1:06:06

판공성사

1900년대 서울 명동성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 한국인 신부님이 많지 않았던 때라 명동성당 주임신부님 역시 외국인인 프랑스 분이었다.

때는 성탄을 앞둔 판공시기, 한 꼬마가 고해소에 들어와서 죄를 고백했다.
"신부님, 저는 우리 엄마가 구들장 내려앉는다고 방에서는 뛰지도 말고 특히 물구나무는 절대로 서지 말라고 하셨는데, 엄마 몰래 여러 번 물구나무를 섰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을 세 번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꼬마의 고백을 듣고 난 프랑스인 신부님이 물었다.
"뭇쓴(무슨)나무라고 하였습니까?"
"물구나무입니다."
여전히 알아듣지 못한 신부님이 다시 물었다.
"아니 온돌방 안에 무쓴 나무?"
이에 꼬마가 제안했다.
"신부님, 고해소 안에서는 물구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제가 밖으로 나가서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이리하여 프랑스인 신부님은 고해성사를 주다 말고 고해소의 커튼을 열어젖히고, 아이는 고해소 앞에서 물구나무를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신부님이 한마디 했다.
"그게 나무냐?"
"예, 신부님! 이게 물구나무라고 하는 겁니다!"
판공성사를 보려고 기다리던 수많은 교우들은 이 광경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꼬마 다음에 고해소로 들어온 중년부인이 신부님께 이렇게 부탁했다.

"신부님, 저는 죄를 많이 지었지만 나이도 많고 몸도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요 앞의 애처럼 물구나무 서라는 보속을 주실까 봐 겁납니다. 그런 보속은 안 주신다고 먼저 약속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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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공성사 늦게 보면 ''물구나무서기'' 보속받을 지도 몰라요. 빨리 판공성사 봅시다.
 
 
박혜현2008. 12. 11. 오후 11:50:36

관리자가 드디어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여러분,
처음에 제맘대로 상의도 없이
클럽을 만들었는데요.
호응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어요.
 
 
성경쓰기도 이제 마무리에 접어들어서
관리자를 단장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단장님한테 잘보이셔야 해요~
안그러면..
퇴장당하실수도..
ㅎㅎㅎ
 
계속해서 클럽에서도 많이 활동해 주세요.
 
단장님 화이륑~
 
박혜현2008. 12. 11. 오후 10:56:21

성가대 연습 끝나고..

또 일하러 가야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안되겠길래..
가던 도중 다시 돌아왔어요..
 
요즘 하루 24시간으로는 너무 부족하기만 하네요.
하지만 성경쓰기를 하면서
마음한편으로는 바쁘면서도
여유를 갖는것을 배울수 있었어요.
 
그래서 말인데..
너무 바빠서 요즘 성경쓰기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호호호
오늘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윤명자2008. 12. 10. 오후 5:33:00

?????????

 
그냥
 
지나기기 뭣 하니.............
 
발자국...........
 
꾹......................꾹.................
 
다들 성경쓰기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