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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2011. 6. 8. 오전 10:09:21

지휘자 선생님을 환영 하며...

지휘자 선생님!
 
클럽에 오신걸 저의 모든 지체들을 모두 올려
 
열렬히 환영 합니다.
 
아름다운 미모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정과 지식을
 
클럽 안에 살포시 담아 주세요.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문대길2010. 12. 31. 오전 10:34:54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이 2010년의 마지막 이네요.  한해동안 사랑을 많이 베푸신 우리 쌍투스 성가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사랑을 듬뿍 듬뿍 베푸셔서 가정에서 성당에서 모든 공동체안에서 행복이 넘치는 한해 되시고 새해 복 many many 받으세요.   저는 새해에는 조금 덜 빠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부자 되세요... 쌍투스 성가대 모든분 사랑합니다.
신경숙2010. 12. 7. 오전 12:56:39

한마음 한뜻되어

성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우리곁에 가까이 오고계신 아기예수님께 우리에 기도가  들리도록
한마음 한뜻되어 기도드려요
성가대 화이팅!!!!!
김영기2010. 12. 2. 오후 11:28:44

드디어 단장님이...

드디어 단장님이 클럽을 위해서 포문을 여셨습니다.
 
저는 이제 일이 또 하나 더 늘것 같습니다.
 
클럽에 안들어 오시는 분들 이름적어 갔고 오라 하시겠네요. ㅠ ㅠ
신경숙2010. 11. 28. 오전 1:26:09

성가대여러분

다시클럽활동합시다우리!    목요일일요일 못다한얘기들말이에요  많이있잔아요

 

 

 

 

 

정수녕2009. 4. 29. 오후 9:44:21

영~~~차!!!

월요일마다 성당에서 성서40주간 공부한다고 하고 있는데...
이렇게 성서쓰기3차를 한다기에 예습과 복습차원에서 대환영이예요
이번주 숙제는 여호수아기를 읽어가는것인데 가능할지~~~
모두들 열심--------------홧팅
손옥찬2009. 4. 14. 오후 6:58:44

끝났네요...

한동안 방문 못하고
성경쓰려 들어와 보니
그 사이 끝났네요. ^*^
박혜현2009. 2. 16. 오후 7:22:23

추기경님 선종

하느님곁으로 가셨는데
전 왜이리 허전하고 슬픈건지..
 
충격적이네요.
 
주님, 추기경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박혜현2009. 2. 4. 오후 6:57:03

부탁의 말씀

호호
클럽이 갑자기 죽어있네요.
굿뉴스에는 인기클럽으로 맨날 뜨는데..
 
이번주 입당송이 시편 95편입니다.
그러므로 성가책 57장을 다들 맹 연습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가 가톨릭 성가 57장 nwc좀 자료실에 올려놔주세용 ^^
김영기2009. 1. 22. 오후 5:27:15

처음인것 같습니다.

오늘 연습이 없다고 여기에 다들 오셨나 보네요..^^

지휘자님하고 각 파트별로 다 들어온건 처음인것 같네요..

여기서 연습해도 되겠습니다. ㅎㅎ

 

정수녕2009. 1. 7. 오후 9:13:10

클럽성경쓰기 부럽다~~~~

영차 영차

개인 성경쓰기를 하고 있는데 혼자 할려니 외롭고 꾀도 나고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열심히 임했던 지난번 성경쓰기가 그립네여

저 잘 할 수 있도록 작은 기도 부탁드려요

홧팅

박혜현2008. 12. 29. 오후 9:08:18

사죄의 말씀

여러분~
 
정말 죄송해요.
저도 태어나서 갑자기 성당을 안가기는 처음이네요.
그 정도로 무진장 아팠습니다.
 
요즘 계속 일이 너무 많아서요. 밥도 굶어가면서 다녔더니
추위속에 천식이 다시 올라왔다는..
 
아무튼.. 염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회식도 못가다니 이건 있을수가 없는 일이건만..
 
아직 몸이 안좋아요. 응급실에도 다녀왔는데 그때뿐이고 
아침이 되면 다시 아프고 점심때 쫌 괜찮다가 밤되면 또 아파요. 
 
31일에 화답송은 노래로 하지 않겠다고
전례단에 얘기 했으니
일반 창미사랑 송년의 노래 <- 요건 작별의 노래랑 멜로디가 같아서
몇번 하시면 금방 하실거예요. 9시 미사니깐 8시까지 모이셔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랑은 1월 1일 10시에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그때까지 다 나아서 말짱한 모습으로 뵐게요.
 
감사,, 그리고 죄송합니다.
정수녕2008. 12. 26. 오후 7:00:39

전설의 쌍투스성가대

여~~러~~분~~~~~
이번 성탄 준비하시면서 많이 애써주시고 ...
많이 협조해 주시고고맙고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총무랍시고 일을 한다고 하는데 작은 서운함들 있으시면 이쁘게 봐 주셔용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활기차고, 서로 아껴주고, 기도하는 울 성가대.
너무 멋져요
 
여러분 사랑합니데이
 
이천숙2008. 12. 25. 오후 9:07:20

조촐한 뒤풀이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특별히 휘자씨랑 주자씨랑 더 말할나위도 없게 힘들었죠.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모두에게 내리시길 빕니다.
 
요한 강당 무대 뒷방에서 함께 돼지보쌈이랑 두부 김치랑 먹으며
조촐하나마 간단하게 뒤풀이하면 좋았을것 같네요.
진짜 맛있었는데
 
28일 진짜 뒤풀이때는 연습때 있었던 일이나 힘들었던 일 모두 이야기 나누며 마무리 지어요.
 
 
과분한 칭찬 감사드리며 진짜 잘 했다면 그건 주님께서 제기도를 들어주신거랍니다.
주님께, 단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혜현2008. 12. 19. 오후 1:29:12

허거덩!

이럴수가..
방명록을 여니깐 음악이 나오네요..
이야~ 역시 클럽 관리자가 바뀌니 다양한 기능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군요.
 
단장님, 쵝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