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복사단 송년회
와
사목회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어제는 성가정 축일이었지요...........
울 가정의 성화를 이루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듯
울 성당의 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3년전 제가 약속한 것처럼
알콩달콩한 송산신앙공동체를 이루기위한 본격적인 노력이 이제부터는
필요하지요.............
거기에 저에 곁에는 커다란 도움이 되는 모임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사목협의회이구 하부조직으로는 복사단을 들수있을 것 같네요...........
혹자가 말하는 것처럼
우리 성당의 성화를 이루기위한 투명성을 확보키위해 저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여러 경로로 형제자매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답니다....
이제 올 해 마지막 날이 다가왔군요....
한해를 마감하며 지녀야할 것은
생산적 반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올해 울 성당은 그러했으니깐........................"이 아니라
다가오는 새 해를 맞으며 진취적이고 생산적인 노력이 분명 필요하지요........
저는 그러한 신앙공동체의 희생양이 되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밀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그러 그러한 반대도 극히 일부분이 있지만
내년 8월에 완공된 성전조성을 모두가 본다면
분명 우리가 3년동안 노력해온 결실을 보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십자가를 지렵니다.....
본당 성전 조성의 마무리는 되겠지만
내적으로, 영적으로 우리 모두가 화해하고 용서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실로 희망합니다....
여러모로 성전 조성을 위해 열정과 온 힘을 다하는 형제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의 송산 공동체를 이루도록 희생과 열의를 다합시다....
우리의 노력이 경주되는 가운데
평가받아야하는 것은 인간적인 이성에 기초한 그 무엇이 아니라
주님 보시게에 진실한 공동체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렀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열과 성을 다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우리 공동체가 그려야한다는 것이지요....
함께합시다....
주님의 판단속에 "진실로 보기좋은 공동체"가 될 수있도록
힘을 모읍시다....
저는 그 누구도 판단하지 않으리라고 결심했습니다...
"단점은 포용하고 장점을 살리는 송산 신앙 공동체를 내년에는 꾸려보렵니다."
+찬미 아기 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