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7월5일(목) 마태오9.1-8<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2018. 7. 5. 오전 6:13:13

글자

복음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3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6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7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8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매일말씀,성가/축일

목록 전체보기 →
2018년7월7일(토) 마태오9,14-17<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18.07.06조회 1482018년7월6일(금) 마태오9.9-13<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18.07.05조회 1342018년7월5일(목) 마태오9.1-8<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18.07.05조회 1272018년7월4일(수) 마태오8,28-34<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18.07.04조회 1152018년7월3일(화) 요한20,24-29<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18.07.04조회 1232018년7월2일(월) 마태오8,18-22<나를 따라라.>18.07.04조회 1632018년7월1일(일) 마르코5,21-43<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8.07.04조회 652018년6월30일(토) 마태오8,5-17<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18.07.04조회 642018년6월29일(금) 마태오16,13-19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8.07.04조회 652018년6월28일(목) 마태오7,21-29<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18.06.27조회 1622018년6월27일(수) 마태오7,15-20<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18.06.27조회 1292018년6월26일(화) 마태오7,6.12-14<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18.06.27조회 1422018년6월25일(월) 마태오18,19ㄴ-22<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18.06.22조회 1452018년6월24일(일) 루카1,5-66.80<그의 이름은 요한이다.>18.06.22조회 1512018년6월23일(토) 마태오6,24-3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18.06.22조회 1462018년6월22일(금) 마태오6,19-23<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18.06.22조회 1372018년6월21일(목) 마태오6,7-15<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8.06.20조회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