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5일 오늘의 성인♡

2015. 12. 28. 오후 11: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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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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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나스타시아(Anastasia)

축일  12월 25일

판노니아(Pannonia) 시르미움
(Sirmium, 오늘날 유고슬라비아의 미트로비카)
태생으로 알려진 성녀 아나스타시아는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 때 그곳에서 순교하였다.
전설적인 자료에 의하면 그녀는 로마 귀족
프래텍스타투스의 딸로서 이방인이던 푸블리우스와
결혼하였다. 남편이 죽자 그녀는 페르시아로
선교여행을 떠나 아퀼레이아(Aquileia)까지 갔다가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로 그녀 역시 체포되었다.
그녀는 배에 실려서 팔마리아(Palmaria) 섬으로
끌려갔는데, 그 배에는 죄수들이 가득하여 괴롭힘을
당하다가 성녀 테오다타(Theodata)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구출되었다 한다. 그녀는 5세기부터
로마(Rome)에서 공경을 받고 있으나 그녀에 관한
이야기들은 근거가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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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달신다(Adalsindis)

축일  12월 25일 

성녀 아달신다는 오스트레반트(Ostrevant)의
성 아달발두스(Adalbaldus, 2월 2일)와
성녀 릭트루다(Rictrudis, 5월 12일)의 딸이다.
성녀 에우세비아(Eusebia, 3월 16일)와
성녀 클로트신다(Clotsindis, 6월 30일) 그리고
성 마우룬티우스(Mauruntius, 5월 5일)와
형제 사이인 그녀는 프랑스 북부 아라스(Arras)
근방의 하마예 수도원에서 베네딕토회 수녀가 되었다.
그녀의 자매인 성녀 에우세비아가 바로
그 수도원의 원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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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야고포네(Jacopone)
 
축일  12월 25일 

야고포네는 이탈리아 중부 움브리아(Umbria)
토디의 베네데티(Benedetti) 가문에서 태어나
볼로냐(Bologna)에서 법률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았다.
1267년경에 그는 바나 디 귀도네(Vanna di Guidone)와
결혼하였으나 아내가 곧 타계하여 그들의 결혼생활은
끝이 났다. 뜻하지 않은 이런 죽음이 그의 생애를
완전히 바꾸어 그는 작은 형제회 제3회 회원이 되어
드러나는 통회자의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 후 1278년에 토디에 있는 산포르투나토
(San Fortunato) 수도원에 평수사로 입회하였는데,
그의 뛰어난 겸손이 크게 돋보였다.

그러나 그의 재질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는 신앙적인 시와 찬미가를 썼는데, 몇 편은
라틴어이나 그 대부분은 움브리아 방언으로 서술하였다.
이 때문에 그의 시는 서민들 사이에서 널리 애송되었다.
또 수도원에서는 작은 형제회의 영적 형제들 그룹에
들었는데, 교황 코일레스티누스 5세(Coelestinus V)는
이들에게 독립된 공동체 생활을 허용하고
또 초기의 엄격한 규율을 그대로 지키도록 허용하였다.
그러나 이 영적 형제들 문제가 큰 파문을 일으켰고,
그 결과 그는 거의 5년 동안이나 감옥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 동안에 참으로 아름다운 시들을 썼다.
그의 대표작은 “십자가 곁에 서 계시는 고통의 성모”
(Stabat Mater Dolorosa)이다.
1303년에 그가 석방되자 이번에는 오르비에토(Orvieto)
근교에서 은수자로 생활하다가, 콜라초네(Collazzone)에
있던 클라라 수도원으로 갔다.
그는 중세의 가장 이름 있던 시인이었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 때문에 진실한 의미에서
바보가 된 사람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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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에우제니아(Eugenia)
 
축일  12월 25일 

로마 순교록에는 분명하게
성녀 에우게니아(또는 에우제니아)가 기록되어
있으나, 그녀에 대한 이야기는 불확실하고
로맨틱한 전설이 되어 전해온다. 이 전설에 따르면
그녀는 알렉산드리아의 백작 성 필리푸스
(Philippus, 9월 13일)의 딸로 그녀의 부친은
로마 황제 콤모두스(Commodus)의 치하 때 이집트의
총독으로 활약하였다. 그녀는 남장을 하고
부친의 집을 빠져 나와서 헬리오폴리스(Heliopolis)의
주교이던 헬레누스(Helenus)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성녀 에우게니아는 그 이후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이때까지도 남장을 하였기 때문에
수도원장까지 되었다.

그러나 그녀가 병을 간호하던 여인으로부터
간통죄로 고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의
재판관이 바로 그녀의 부친이었다. 재판 중에 그녀는
자신이 여자이며 바로 재판관의 딸이란 사실을 밝혔다.
이때 그녀의 부친이 감동하여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성녀 에우게니아는 수많은 사람들을 개종시켰는데,
그중에는 자신의 어머니인 클라우디아(Claudia)도
포함된다. 그 후 어머니를 따라 로마(Rome)를
방문하였다가 그리스도인임을 공인하여 칼을 맞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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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수산나 (Susanna)

축일 12월 25일

성녀는 베르단 성인(s. Verdan)의 딸이며,
이사악 성인의 증손녀이다.
부모들로부터 커다란 신심을 물려받았으며,
아르멘 조오지(George Armena)의 포악한 군주
바스켄을 남편으로 만나 많은 고통을 겪는다.
남편은 페르샤 왕 앞에서 그리스도인 신앙을 거부한다.
그리고는 페르샤 여왕을 두번째 아내로 삼는다.
그럼과 동시에 남편은 자신의 첫번째 아내
(성녀 수산나)와 자녀들을 페르샤 종교로
회두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이것을 알아차린 성녀는 남편을 피해 자녀들과
함께 성당으로 피신한다. 그리고는 성녀는
성당 가까이에 있는 조그만 집에서 머물면서 지낸다.
남편 바스켄은 자기 아내와 자녀들이 궁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을 알아차리고 주교와 사제들을
불러 아내와 자녀들을 돌려 보낼 것을 종용하고
달콤한 술책으로 아내를 회유한다.

남편은 성녀가 돌아오지 않으면 신자들이 다칠 것이고,
궁으로 돌아오면 화를 풀 것이다라면서 협박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러한 협박에 못이겨 궁으로
돌아오지만 성녀는 자신의 남편이 마련한 잔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러자 바스켄 왕은 화를 내면서
아내를 다 죽을 정도로 매질을 가한다.
성녀가 죽지않음을 알고서는 손과 발을 줄로 꽁꽁
묶어서 6년간을 감옥에 가두어 놓는다.
6년간의 감옥살이 끝에 성녀는 끝내 목숨을 잃고 만다.
아르멘 전례에서는 성령강림일 후 8주째에 기념을
지낸다. 기타 다른 곳에서는 12월 25일
혹은 29일에 축일을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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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알부르가 (Alburga)

축일 12월 25일

800년경, 수절, 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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