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도산면 가오치 터미널에서 배타고 40분 소요,
지리망산 이라고 불리는 바위산입니다,
초입은 의정부에 있는 천보산과 많이 비슷합니다,
능선을 타고 가다보면 바위로 이뤄진 암산이 이어지는데
그 또한 팔봉산을 옮겨다 놓은듯 아기자기 하면서
스릴있습니다,
산 양쪽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좋구요
이곳에서 산악인 허영호씨가 훈련을 하였다고 하네요
한번쯤 다녀가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이청심
2008. 12. 16. 오후 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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