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이이청심2008. 4. 29. 오전 8:44:18이번 산행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예요... 하산길이 너무 힘들었거든요,..ㅠㅠ 길없는 길.. 계곡으로 내려오느라고... 그래도 마무리 잘~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