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16. 오후 9:31:39
97년 병원산악회에서 갔던 그 해의 가을정경이 떠오릅니다.
사진으로 함께 한 여행...행복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듬뿍 안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