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11. 오전 9:16:26
마침 걸려온 전화.. 핵실험 소식 듣고 내려가지 말자던 신부님...ㅋㅋ
여기가 네 번째 봉우리쯤 될려나,,, 7시간 산행 죽다살아왔소..발가락 물집 때문에 걷기도 힘들고...어르신들은 거뜬하신데 중도하차할 수도 없구..
멋있다...역전의 용사들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