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11. 오전 9:10:21
회장님 앉아 계신 나뭇가지 밑은 천길 낭떠러지......무서버
엄청 다정한 척하네......
기차 안.. 내 모습보고 신부님 경극배우같다, 변장했다 하시더니 내가 봐도 칠을 심하게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