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후 1개월

2006. 9. 28. 오전 11:07:13

글자

어느새 교육 받은지 1개월이 되었읍니다.

 

나의 몸에서 느껴지던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이제는 나의 게으름과 함께 식어가고 있읍니다.

 

다행인 것은 제가 그 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 입니다.

 

오늘 집사람을 깨워 같이 고해성사와 새벽 미사를 하고 되돌아 오면서 저의 이 식어가는 마음에

 

뜨거운 성령이 가득하여 주시길 기도 했읍니다.

 

이 공간을 만들어 주신 형제님들에게 감사 드리며 좀더 활성화 되는 까페가 되도록 같이 노력해 보겠읍니다.

 

 

 

 

 

댓글 1

  • 2006년 10월 7일 오전 8:11

    부부님께서 온전히 주님안에 머물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제 세상의 가치관에서 천상의 가치관으로 바꾸려는 형제님의 모습에서 주님의 성령님의 도우심을 봅니다. 행복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