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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욱2009. 7. 1. 오전 8:39:18

전상철 마오로 형제님을 추모 하면서.

전상철 마오로 회장님!
그립습니다 ! .함께  하시던 그때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제가 송파동 성당에 다닌지 얼마 안 되어서 일이지요.
한번은 새벽 미사가 끝나고 성당 밖으로 나오는 데 저를
부르시더 군요.그리고 나이가 몇이냐고. 물으셨지요.
제가 얼마라고 대답하니 .저를 끌고 곧장 성당 안으로
데리고 들어 가더니 여러 할아버지들에게 저를 소개
하셨습니다.  알고 보니 바로 신우회 할아버지 모임이
였습니다.그날로 저는 신우회 모임에 일원이 되었답니다.
 
마오로 회장님께서는 살아 생전에 짧은 시간에 저에게
많은 영향과 추억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아침 저녁 전화로 신우회를 위해서 저와 의논을 많이 하엿지요.
의논만 드리면 무엇이나 묘책을 말씀 해 주셨답니다.
 
땅끝 마을 2박3일 의 단합 대회 및 수련 여행때 같은 버-스
같은 자리에서 오고 가면서 나누었던 많은 이얘기는 이제는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존경하고 사랑 했던 회장님 !
정말 그립습니다. 회장님 투병 중에 병 문안가서 지압 해 드
렸던 생각도 납니다. 고통 스러워 하셨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가족들에게 당신의 고통을 감추시느라고 노력 하
시던 모습이 지금은 오히려  아름답게 보입니다.그것은 평소
의 마오로 회장님의 신심을 말 해주었던 것이지요
 
빈틈없이 준비된 당신의 죽음을 거역하시지 않으시고 오로지
하느님께 맡끼시고 사후에 유가족이 취해야하는 예절 까지
준비 해 두셨더군요. 당신을 아는 모든 분들은 얼마나 더 존경
하고 그리워 했겠습니까?과연 저는 마오로 회장님의 반이라
도  따라 갈수 있을른지 걱정된답니다. 마오로 회장님께서는
송파동 성당 연령회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 해주셔서 지금
이철성 요한 형제가 회장님께 배운 그대로 잘 운영하고 있습
니다.뿐만 아니라 주보만 접던 신우회에도 일대, 교리 공부
라는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었지요. 닥아오는 토요일 마다
차원 높은 신학적 교리를 준비 해 오시느라고 얼마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까?빽뻭히 적어 오신 원고를  들고 계시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 합니다. 사람의 일생동안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정표를 우리에게 확실히 정해주시고 가신
 마오로 형제님께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육신은 갈라 놓아도 영혼과 정신만은 항상 회장님과 같이
하면서 기도 드리겠습니다..우리 모두 그날 함께 하기 위해
우리도 열심히 하느님 사업에 정진 하겟습니다.그럼 안녕히 - -
전상철 마오로 회장님을 추모 하면서 
                                            2009년 7월 1일 수요일
                                여 영 욱 베드로 올림.
 
 
최경순2009. 2. 3. 오전 11:32:08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셔요
최아녜스수녀입니다
오늘 회원가입을 하고 첫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이곳이 더욱 활성화되어 본당공동체에 활력이 넘치길 바랍니다
많은 격려와 힘으로 서로가 사랑하면서 행복한 송파본당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도안에서 최아녜스수녀드림 _()_
 
최덕순/젬마2008. 12. 29. 오후 8:47:01

처음가본송파동성당

         안녕하세요?  저는 12월28일날 교중미사에 참석했던 자매입니다. 처음 가본 곳이라도 낯설지가않았고
 
      시간은 좀늦었지만 수녀님의 친절함에 성가대 옆에 서있게해주시고 또 처음 온신자한테 박수까지 받고
 
       너무인상 적이였어요.... 저를 안내해주시고 성가대 에서도 저를 지켜봐주시고 고마울뿐이였읍니다.
 
      미사가끝나고 인사도제대로 못하고 광주에 내려왔습니다.저희 아들 집과성당거리는 오분거리밖에 안되여
 
     가깝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서울가서 다시 수녀님또성가대에계신분들 저를위해 박수쳐주신모든 분들 뵐수있게
 
      하느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신부님 수녀님.  또 여러 형제 자매님들 만나는 그남까지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김나영2008. 1. 28. 오후 4:30:25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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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직업전문학교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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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2008. 1. 23. 오후 5:38:48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새로 된 함께하는 여정 단장 임정숙 예레미아 입니다.
이제서야 가입을 하여 인사드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요즘 승천반 예비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너무 조금 이어서 걱정입니다.
1월 27일 교중미사후에 환영식이 있으니 많이 오실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백순옥로사2008. 1. 23. 오전 12:10:26

반가워요

어, 왜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리죠? 긴장도 쫌되고. 음~ 뭐랄까,  아마 상장을 받을때 느끼는 기분이랍니다,  늘 주님과 함께하시길 기도하니다. 실은 제 자신에게 당부하고픈 말임을 고백하면서....
조남국2007. 11. 19. 오후 12:55:03

전상철 마오로 회장님 영전에

찬미 예수님
 
전 마오로 회장님 영전에 드립니다.
 
좀 전,
오네시모 님과의 통화에서 마오로회장님 선종 소식을 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고
존경하옵는 권신부님도, 마오로 회장님
미사에 함께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언젠가 회장님께선 저에게
 
어렸을때
덕원신학교성당에서 복사할때를 떠올리며
공심제에 대해 말씀하셨죠.
 
한 겨울철
새벽미사에 복사하려고 뛰어가다가
숨이차
벌리고 뛰던 입안으로
날리던 눈발이 들어와 열두시간 공심제를 지키지 못한것 같아
 
신부님께
영성체를 해도 돼냐고 질문했다는 말씀을 하며 공심제 얘길 했었는데
 
두주 전( 서울시간 11월 5일 00시 경) 
이곳 제의방 아넬라수녀님과 교중미사를 준비하며
바로 그화제를 떠 올리며
잠시 회장님의 일화를 말씀드렸는데
 
바로
그 시간
그 때
회장님께선 선종을 준비하고 계셨네요.
 
이곳에선 미사전에 커피들을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
서울같이 진한커피는 아니지만... ...
 
어려부터 봐오던 모습은 아니여서
한국서 파견나와 계신 수녀님과 짧은 대화를 나눴었죠.
 
날리던 눈발이 입으로 들어왔는데
영성체를 할 수 있나? 질문을 한
회장님의
 
열심하고, 정직한, 순수한
그리고
착한종의 자세가 다시금 생각 납니다.
 
신천동서부터
오밤중을, 새벽을, 장대비를, 진눈깨비, 폭설을 가리지 않고
연령들을
그 가족들을 도와주며
어떤때는 하루에도 여러곳 장례가족을 돌보시던 회장님
 
회장님이 돌봐주시던 많은 선종한 착한 교우들과 함께
하늘나라의 영광을
하느님을 뵈옵는 영광을, 어서 빨리 얻으시기를
간구 하옵니다.
 
지척에서 함께 봉사하던 많은 교우들이
얼마나 섭섭 했을까를 생각하며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남아 계신 자매님과 자제분들
새벽미사전에 함께 유아방에서 성무일도를 기도하시던 기도친구 형제,자매님들
라파엘 지휘자님과 성가대원님들
그리고
묵묵히, 연령들을 위로하고 봉사하던 여려 형제자매님들
그리고 당신의 신앙과 실천하심을 봐오며,  배우던 교우들과 본당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실수 있도록
천국나라의 영광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회장님, 당신 께선 하느님이 주신 길을 끝까지 다 잘 달렸다고 생각됩니다.
장단을 치며 가르쳐 주시던 연도 가락도 더욱 생각납니다.
신천동에서 처음 보급할 때도, 그리고 송파동서 교구 연도 대회를 준비하던 때도
... ... ...
 
 
주 하느님
전상철 마오로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아무곳도 접근 할 수가 없어 방문자 방에서 전마오로 회장님께 글을 올립니다.
마리아자매님 공지 사항을 잘 올려 주셔서 지난 소식도 잘 알았습니다. 참 좋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토론토에서 조남국 베드로 두손모음
 
이강신2007. 10. 31. 오후 6:55:25

이강신 유스티노 인사드림니다

송파성당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몇주전에 청도로 옮겨온 유스티노 입니다

안드레아신부님 두분수녀님 사목위원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변변히 인사도 못드리고 갑자기 일이 좋아 이곳에 왔는데 몇주안됬는데도 송파가 눈에 선합니다

독서단 여러분 레지오단원 여러분도 모두 열심히 봉사 하시겠지요

이곳은 마침 한인공동체가 구성되 있는데 아직 성당이 없어 토요일에 연회장을 빌려 미사하고 있드군요

한번 참석하고 인사하였지만 개업준비로 시간에 어렵을 겪어 적극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송파에서 받았던 은총의 시간들과 모습이 자꾸생각 남니다 다시느끼지만 서울의 신자들은 환경적으로 은총을 많이 받은것 입니다 조상님들의 노력 덕분이겠지요

모두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함께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이제서야 여기서도 인테넷이 자유로워져서 가끔 성당소식 보겠습니다 

다시 뵈울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마정희2007. 8. 21. 오후 5:50:52

은총 따끈 따끈한 배미화님 환영합니다.

배미화 도미니카님  !!!!

세례받구 은총 풍만한 가운데 제일 먼저 저희 홈에 와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희는 늘 그 초심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한답니다.

저희는 도미니카님의 초심을  배우겠습니다.

배미화2007. 8. 20. 오후 7:35:11

인사 드립니다

2007/08/18일에 세례받은 초심자 입니다

열심으로 믿음을 가져 보려구요

많은 봉사,많은 공부,배울게 너무 많네요

잘~~부탁드립니다 *^^*

권정미2007. 7. 26. 오전 12:54:53

베이징에서 권정미 수산나 안부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척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베이징으로 이사온 권정미 수산나 입니다.

 

저희 가족은 주님의 보살핌 아래

아무 탈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송파성당 신부님과 수녀님들, 여러 교우님들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송파성당에서 영세를 받고

이제 만 2년이 지났네요.

 

송파성당에서 참 많은 은총을 받은 덕분에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큰 힘이 된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혹 송파성당 교우님들 중에 북경으로 오실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부족하나마, 아는만큼 성심껏 도와드릴게요.

 

천주교 북경한인 공동체에 관해 알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다음까페에서 검색하시면 되구요,

 

제 이메일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

 

신부님과 수녀님들, 여러 교우님들께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북경에서 권정미 수산나 올림 ( 이메일 주소;  kavya @ hanmail.net )

 

김금주2007. 7. 4. 오후 12:32:33

'바니맘'님... 답변드립니다.

 거주하시는 삼전동은 석촌동성당(배명고등학교 뒷편, TEL : 02-3432-0001)이

관할 본당입니다. 석촌동 성당 사무실로 전화문의 또는 방문하시면, 친절하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관할본당 방문 또는 문의가 어려우실 경우에는

인근의 모든 성당에 문의하셔도 친절한 안내를 보장하오니, 부담없이 두드리시

기 바랍니다. 바로 열린 답니다. ^^;;  끝.

바니맘2007. 7. 4. 오후 12:02:48

성당에 다니고싶은데....

안녕하세요..

저 사실은 여지껏 종교를 가져본적이 없는 사람이고 거의 무지합니다.

남편은 어릴때 성당에 다녔었다고 하더라고요. 부모님은 현재 성당에 다니고 계시고요.

음.......어린딸도 있고 남편하고 성당에 다녀보고 싶습니다.(믿음도....)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몰라..문의 드립니다.

아이라도 종교를 가져보도록 하려구요.

지금 사는곳이 송파구 삼전동인데 이곳이 제일 가까운거 같더라구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송파동성당2007. 6. 9. 오후 12:52:34

자유게시판의 이용문의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자유게시판을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게스트(비회원)의 글쓰기 기능을 막아 놓았습니다.

일단, 송파동성당 클럽의 회원가입을 하신 분에 한하여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에 임의로 제명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끝.

 

홍추자2007. 6. 9. 오후 12:24:42

글쓰기가안되요

안녕하세요?

자유의광장에 글을 올리려니

글쓰기가 안되는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