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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몇시쯤에 가면 될까요?
남경희님! 안녕하세요?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요.
이백 형제님! 안녕하세요?
문성훈 형제님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송파동앨범이안보여요
2010학년도 가톨릭상지대학 정시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행복을 배우는 대학! 가톨릭상지대학 입시홍보처입니다.
우리 대학의 특징은 ~~
【역사】1969년에 설립된 40년 전통의 대한민국 최초의 전문대학
【취업률】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체계적인 취업지원으로 매년 90%이상의 취업률 달성
【장학금】한 학기 최고 375만원까지 다양한 입시특별 장학 제공
【캠퍼스】유비쿼터스를 실현한 첨단캠퍼스, 자연을 담은 그린캠퍼스
【교육】다양하고 폭넒은 산학협력 시스템으로 전문적인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
【글로벌】미국, 필리핀,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어학연수 프로그램 및 해외인턴십 운영
▶ 가톨릭상지대학 2010학년도 정시모집 안내
1차 : 원서접수기간 ; 2009. 12. 18(금) ~ 2010. 1. 7(목)
2차 : 원서접수기간 ; 2010. 1. 18(월) ~ 2010. 1. 28(목)
▶ 학과 안내
인문사회계열
유아교육과 (3년)
사회복지과
전산세무회계과
경영과
인터넷쇼핑관리과
인터넷상거래과
경찰태권도행정과
중국비즈니스정보과
자연과학계열
간호과(3년)
작업치료과(3년)
치위생과(3년)
언어재활과
보건의료행정과
전통약재관리과
메이크업아트과
호텔외식조리과
식품영양과
-식품영양전공
-식품가공전공
공학계열
부사관과
-의무부사관전공
-통신부사관전공
철도전기과(3년)
철도기관사과
철도통신과
자동차모터스포츠과
-자동차정비전공
-모터스포츠전공
컴퓨터영상디자인과
※자세한 사항은 본 대학 홈페이지(www. csj.ac.kr)에서 확인하세요
고 최영근(요셉)의 장례미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 최영근(요셉)의 장례미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분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러 가다가 요셉이 노숙자를 봤답니다. 그러더니 노숙자에게로 가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 전부인 2만원을 다 꺼내 ''''목욕하고 따뜻한 데서 자라''''고 말하면서 그 노숙자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한두번 들은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처남댁도 같이 가다가 처남이 어느 노숙자를 보더니 그때도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돈인 7,000원을 꺼내 그에게 주면서 뭐라도 사먹으라고 했답니다. 그 때 처남은 사업실패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처남댁이 나무라듯 뭐라하자 그래도 나는 저 사람보다는 형편이 낫다고 했답니다.
일하는 친구분들도 그를 매우 좋아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 저 사람은 최소한 내게서 뭔가를 빼앗아가려는 사람이 아니구나. 뭐라도 내게 주려는 그래서 내게 뭐라도 생기는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내게 뭔가 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속으로 ''''이런 바보같은 사람이 있나'''' 하면서도 그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주면 그 만큼 받길 원합니다. 아니 주지도 않고 받기만을 원합니다. 요셉은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 그가 많이 가진 사람이었으면 많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없어도 없는 만큼 돈이든 자기 재능이든 마음이든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의 죽음을 통해 우리는 왜 사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왜 살까? 그리고 이 세상이든 저 세상이든 영원히 살기를 원하는데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의 삶을 통해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조그만 것이라도 해주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고 최요셉의 장례내내 함께 해주신 송파동성당 연령회 회장님과 회원님들, 형제자매님들, 장례미사에 와주신 그리고 매우 추운 날 멀리 춘천 장지까지 와주신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9. 12. 18
리병도(안드레아) 올림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요
바로 아래의 카리나 자내님 전화연락 드렸습니다.
성당에 다니고 싶어요
답변이 늦었습니다.
처음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