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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희2010. 6. 17. 오전 1:32:26

일요일 몇시쯤에 가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답글 감사합니다.
일요일 몇시쯤 가면 될까요?
 
제 연락처는 010-5333-3822 입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송파동성당2010. 6. 15. 오후 5:00:39

남경희님!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최근에 개강한 교리반(성탄절 세례 예정)에 편입이 가능하오니,
성당 사무실로 방문 또는 전화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친절하게 안내하여 드립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끝.
남경희2010. 6. 15. 오전 9:29:59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신자는 아니구요.
성당에 다녀보려고 하는데요. 아는게 없어서요.
 
미사보는 절차가 복잡하다고 들었는데요.
우선 성당에 그냥  가면 되는건지요?
 
제가 첨엔 낮을 좀 가리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요.
 
가서 어디를 먼저 찾아가야 할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송파동성당2010. 3. 31. 오후 8:08:21

이백 형제님! 안녕하세요?

 
+ 찬미 예수님!
 
  이백 형제님, 반갑고 죄송합니다.
일단, 답변이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본 화면의 좌측 상단 송파동 성단 로고 하단부의
회원가입란을 이용하시어 회원가입을 하시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형제님과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끝.
 
송파동성당2010. 3. 31. 오후 7:41:58

문성훈 형제님 환영합니다.

 
 형제님!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교적이 현재는 미이전 상태이며,
본 클럽에도 미가입 상태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본당 사무실에 방문하시어 교적도 이전하시고,
본 화면의 좌측 상단 송파동성당 로고 하단의 회원가입란을
이용하시어 회원에 가입하시면, 원하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형제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끝.
 
문성훈2010. 3. 31. 오후 4:29:5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구요
가락성당 다니다가 이사와서
이제 송파성당 다니려구요~
 
잘부탁드리구요
제 아이디좀 등업해주세요~ 월중 행사표같은거 열람하고싶어요~
그럼안녕히계세요!
김연숙2010. 3. 31. 오후 2:23:37

안녕하세요~

성당에서 세례받고 꼭 꼭 미사 나가면서 열심히 나갔었는데...
개인적인 일 때문에 지금 성당에 안나간지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송파구로 이사 오면서 다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데...
막상 나가려니 혼자서 막막 하네요~
함께 하실 분 안계신가요~?
011-278-1730
연락 부탁 드립니다
 
 
이백2010. 3. 10. 오후 7:58:38

송파동앨범이안보여요

송파동성당 신자입니다.
자꾸 접근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왜그런건지요?
 
 
 
 
 
 
 
 
 
 
 
신승희2010. 1. 5. 오후 3:56:40

2010학년도 가톨릭상지대학 정시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행복을 배우는 대학! 가톨릭상지대학 입시홍보처입니다.

우리 대학의 특징은 ~~

【역사】1969년에 설립된 40년 전통의 대한민국 최초의 전문대학


【취업률】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체계적인 취업지원으로 매년 90%이상의 취업률 달성


【장학금】한 학기 최고 375만원까지 다양한 입시특별 장학 제공


【캠퍼스】유비쿼터스를 실현한 첨단캠퍼스, 자연을 담은 그린캠퍼스


【교육】다양하고 폭넒은 산학협력 시스템으로 전문적인 현장실무형 인재 양성


【글로벌】미국, 필리핀, 일본, 중국, 대만 등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과

          어학연수 프로그램 및 해외인턴십 운영



▶ 가톨릭상지대학 2010학년도 정시모집 안내

 1차 : 원서접수기간 ; 2009. 12. 18(금) ~ 2010. 1. 7(목)

 2차 : 원서접수기간 ; 2010. 1. 18(월) ~ 2010. 1. 28(목)


▶ 학과 안내


  인문사회계열

유아교육과 (3년)

사회복지과

전산세무회계과

경영과

인터넷쇼핑관리과

인터넷상거래과

경찰태권도행정과

중국비즈니스정보과


  자연과학계열

간호과(3년)

작업치료과(3년)

치위생과(3년)

언어재활과

보건의료행정과

전통약재관리과

메이크업아트과

호텔외식조리과

식품영양과

  -식품영양전공

  -식품가공전공

      

  공학계열

부사관과

  -의무부사관전공

  -통신부사관전공

철도전기과(3년)

철도기관사과

철도통신과

자동차모터스포츠과

  -자동차정비전공

  -모터스포츠전공

컴퓨터영상디자인과



※자세한 사항은 본 대학 홈페이지(www. csj.ac.kr)에서 확인하세요

리병도 안드레아2009. 12. 18. 오전 9:35:25

고 최영근(요셉)의 장례미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 최영근(요셉)의 장례미사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분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러 가다가 요셉이 노숙자를 봤답니다. 그러더니 노숙자에게로 가서 자기가 가지고 있던 돈 전부인 2만원을 다 꺼내 ''''목욕하고 따뜻한 데서 자라''''고 말하면서 그 노숙자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한두번 들은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처남댁도 같이 가다가 처남이 어느 노숙자를 보더니 그때도 자기가 가지고 있던 모든 돈인 7,000원을 꺼내 그에게 주면서 뭐라도 사먹으라고 했답니다. 그 때 처남은 사업실패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처남댁이 나무라듯 뭐라하자 그래도 나는 저 사람보다는 형편이 낫다고 했답니다.

 

 일하는 친구분들도 그를 매우 좋아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 저 사람은 최소한 내게서 뭔가를 빼앗아가려는 사람이 아니구나. 뭐라도 내게 주려는 그래서 내게 뭐라도 생기는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내게 뭔가 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속으로 ''''이런 바보같은 사람이 있나'''' 하면서도 그런 사람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주면 그 만큼 받길 원합니다. 아니 주지도 않고 받기만을 원합니다. 요셉은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마 그가 많이 가진 사람이었으면 많이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없어도 없는 만큼 돈이든 자기 재능이든 마음이든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그의 죽음을 통해 우리는 왜 사는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왜 살까? 그리고 이 세상이든 저 세상이든 영원히 살기를 원하는데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의 삶을 통해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조그만 것이라도 해주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고 최요셉의 장례내내 함께 해주신 송파동성당 연령회 회장님과 회원님들, 형제자매님들, 장례미사에 와주신 그리고 매우 추운 날 멀리 춘천 장지까지 와주신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9. 12. 18 

 

                                                                                                                       리병도(안드레아) 올림

신은경2009. 11. 10. 오후 2:42:35

성당에 다니고 싶은데요

저는 24살이구요
성당을 한번도 다닌적이 없어서 그런데
어떻게 다녀야 되는지 궁금해서요
집도 가깝고해서
다니기도 편한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무것도 몰라도
지금부터 다녀도 될까요?^^
 
010-4149-3657
송파동성당2009. 11. 5. 오후 3:28:06

바로 아래의 카리나 자내님 전화연락 드렸습니다.

...
karina 까리나2009. 11. 4. 오후 9:01:14

성당에 다니고 싶어요

와이프가 성당에 다니고 싶어합니다.
저는 머리 털나고 성당 다녀본적은 없습니다.
와이프는 모국에서부터 잉태신앙이라나 모라나....
꼭 다녀야한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어떻게가야하고...몇시부터인지....미사는 매일있는것인지...알고싶다네요.
어제 성당에 갔었다는데....한 아주머니에게 짧지만 어설프게  다니고 싶다고 물어봤었나봐요....
그 아주머니 외국인이 물어봤다고 도망가듯 어디론가 사라졌다네요....
제가 시간이 없어 같이 가줄수는 없지만....가능하시다면 연락한번 주십시오.
010-5489-5628
송파동성당2009. 10. 24. 오전 9:42:06

답변이 늦었습니다.

 수산나 자매님!
언제나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자매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당 사무실로 방문하시면 친철하게 안내하오니, 부담 갖지 마시고
부디 방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을 취할 것을 약속합니다.
뒤늦은 답변 사과드리며, 회신을 고대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끝.
김수라(수산나)2009. 10. 12. 오전 1:39:38

처음왔어요.

제가 성당을 어릴때 이후로 다니지를 않아서요,,, 미사날짜나 기도문도 모르겠고;;
 
흠흠... 전 24살여자 이고, 세례명은 수산나 입니다. ㅎㅎ
 
정말 부끄럽지만 성당을 너무 오래 안다녔더니ㅜㅜ 전혀 모르겠어요 ㅎ
 
아, 제가 지방에서 다녔기만 해서,, 서울은 어떻게 미사가 이뤄지는지도모르겟어요 ㅎㅎ
 
저 송파성당에 다니고 싶은데.. 그냥 가면되나요?
 
오랜만이라 뻘쭘해서 걱정입니다;;;ㅎㅎㅎㅎ
 
시간이 여유치 않아서 새벽기도 나가려고 하는데, 제가 나가도 되는건지요;;;ㅎㅎㅎㅎ
 
아는사람도 없어 고민많이 하다 글남겨요 ㅎㅎㅎㅎ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