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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현2007. 5. 12. 오전 11:46:3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송파성당 정식 식구가 된것은 4월이구요..

송파 성당식구가 된것이 기뻐요....

반겨주어서 감사합니다.. 일요 미사만 간신히...

하느님께 죄송합니다....

내이름 을 여지것 몇번 못들어 보았는데..

송파성당 오니 이름 본명까지 같은분이 있더라구요..

그분은 열심히 하는분이시건데   반가워요...여기서 인사합니다...

기도 중에 기억 하겠지요..같은이름본명이라..열굴은 모르지만....

사실은 기도도 열심히는 안하지만 ....그래도 기도중에...

모두들 반가워요....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기을....

김윤숙2007. 4. 9. 오전 11:15:14

신고합니다

반갑씀니다   부활을 축화합니다  마는 도음 주셔요.

 

 

 

 

 

 

 

  

이경화2007. 2. 27. 오후 2:32:5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송파성당에서 하느님이 사랑을 나누러 온

"이리디아수녀"입니다.

 

오자마자 클럽에 가입하고

이것저것 업무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 살계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기쁘게 지내겠습니다. ^^

김영태2007. 1. 7. 오전 12:57:38

뒤늦은 가입에 죄송합니당~

 

 

김영태 클레멘스 입니당~

 

뒤늦은 가입에 지송하구요 ^0^

 

열심히 믿고, 봉사하는 신자가 되려 합니다.

 

마니 마니 갈쳐 주시고, 성령충만을 기도하여 주세유~~

 

이강신2006. 12. 12. 오전 10:12:41

감사합니다

굳뉴스에는 가끔왔는데 우리성당 홈피엔 등한시 했네요

 

죄송하구요 가끔들리고 재미있는 노력 할께요

 

성당에다 주소를 하나 붙였으면 하네요

 

저는 사도들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장 이강신 유스티노 입니다

 

우리 레지오 사랑해 주세요!!

임미란 아녜스2006. 7. 27. 오후 4:12:43

반갑네요^^

참^^반갑네요!

권정미수산나자매님~넘반갑네요^^

주 하느님께서 항상함께하길 기도드려요!

적응 잘하신다니 다행이고요~

레지오활동에 대해 좀 의구심이 생기는 때에 확신을 주어 고맙고요~

성령기도회에 한번참가했다가 아주 쬐금 당황했거던요......

레지오 활동을 본격적으로 해보려고요......

성경개정판을 한번읽고 두번째 읽고 있는데요 새롭네요.......

읽을수록 이해할수있는 부분이 늘어난다고나 할까요?.....ㅎㅎ

고민하다 힘겹다 느낄때엔 주님의 말씀이 계신 성경을 펴서 읽고있으면 방법이 길이 좀 보이는것 같네요...ㅋㅋ

건강하시고요....가정에 평화를 빕니다!....주님께서 함께하실거예요......

      찬미 예수님!

                             -임미란아녜스-

권정미수산나2006. 5. 4. 오후 11:26:14

북경에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파성당에서 북경으로 이사온 권정미 수산나 입니다.

이사온지 이제 두달 좀더 지났네요.

인사가 많이 늦었지요?

 

송파성당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레지오를 비롯한 교우 여러분들 모두 평화로우신지요?

저는 이곳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엔, 아...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이 입속에서 맴돌긴 했지만요.

(사실 이젠 서울 가봐야 집도 없고 머물 곳도 없는데 말입니다.)

 

남편은 회사일로 주말도 없이 일하느라 바쁘구요,

중학교 2학년 아들은 나름대로 학교생활 잘 적응하느라 바쁘고

저는 바쁜 두 식구 챙기느라 또 바빴지요.

 

말도 안통하는데서

지도들고 택시타고 다니다가 이젠 혼자서 택시는 타고 다닐만큼은 된답니다.

중국어 완전초보자가 혼자서 집근처 다닐 수 있고 시장에서 물건 사는 정도라면 알아서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이 방명록에 글을 쓰게 된 것은 감사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송파성당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성모영보 김순임 글라라 단장님과 모든 레지오 단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송파성당에 있는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셔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처음 예비자교리를 받을 때 지도해 주신 봉사자님들, 저를 레지오로 인도해 주신 유형자 루피나님, 그리고 여러 레지오 단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을 받기만 하다가 갑자기 북경으로 이사오게 되었는데

여기서 레지오에 가입했습니다.

서울에서 올때는 북경의 성당이나 레지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라서

기존의 성모영보에서 협조단원으로 하고 왔는데, 와서보니

북경에서도 가톨릭한인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있었어요.

 

물론 사회주의 체제이다보니 신앙생활의 제약은 있지만

매주마다 베이징 시내 작은 성당에서 한인미사가 있어요. 물론 현재는 주1회만 허용되어 있구요.

그리고 레지오도 활동도 활발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여기 레지오에 신규단원으로 가입했는데,

처음으로 간 '천사들의 모후' 주회합 시간에 레지오 활동보고를 듣다가

주은실젬마 씨의 안타까운 사정을 듣게 되었답니다.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북경에서 살다가 친정아버님의 부음을 듣고 한국에 간 주젬마님은

그제서야 자신의 어려운 병을 발견하게 되어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돌봐줄 사람도 없이 병마와 싸워야 하는데다 북경의 아이들 걱정까지 해야 하는 주젬마님 얘길 듣고

성모영보 단장님께 연락드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 송파성당 교우분들중 많은 분들이 아산병원에 봉사하고 계시다는 것이

퍼뜩 생각이 났거든요.

3월 말인가 4월 초순경에 연락을 드린 것 같은데,

그 사이 글라라 단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기도해주셨다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과 수녀님까지도 다녀가셨다는 얘길 들었어요.

 

주젬마님의 수술이 잘 되었다는 소식을 좀전에 들었는데

눈물이 저절로 나왔어요.

주젬마님이 직접 북경 교우분께 전화를 하셔서 감사하다고 저에게 전해달라고 했답니다.

 

제가 한일은 없는데, 제가 감사인사를 들어서 죄송하구요,

여기 북경 '천사들의 모후'레지오 단원들과 여러 교우들이 서울 송파성당에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꼭 좀 전해달라고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물론 여기 레지오단원들과 교우분들이 지속적으로 기도를 하고 있고 아이들을 돌보고 계시는데

정작 한국에 입원해 있는 환자를 챙기지 못해 오직 기도에만 의지하고 있었다고 해요.

그런 와중에 송파성당에서 그토록 정성어린 기도와 돌봄이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주젬마씨와 가족, 북경 레지오 단원들 모두가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레지오 부단장님은 서울에 가게 되면 꼭 송파성당에 가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번 일로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레지오단원들의 힘이 얼마나 큰지,

하느님의 뜻이 얼마나 크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중재자이신 성모마리아님의 크나크신 사랑에 또다시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신앙인으로서 너무나도 부족하고 엉터리인 제게 이러한 진실을 알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늘 평화로우시길 기도드릴게요.

이사오기전에 사회사목분과 식구들과 밥 한번 같이 못먹고 온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다음에 또 인사올리겠습니다.

 

# 추신

이 메일을 보시는 관리자님!

성모영보 단장님,단원들과 사회사목분과 김미자 마르셀라님과 식구들, 예리자교리 '함께하는 여정'의 예레미아님과 정정자 벨라데따님께 안부좀 전해주세요. 꼭 부탁드릴게요. 그분들의 메일 주소를 모르거든요.

이윤근2005. 8. 24. 오후 7:43:02

가입했습니다

총무가 되가지구서   이렇게  가입이 늦었습니다.  용서 해주세요  용서 해주실꺼죠 ....ㅎㅎㅎㅎ 

최남주2005. 1. 5. 오후 2:34:46

반갑습니다.

활발히 움직이는 사목회를 눈으로 보는 듯 하여 기쁩니다.

 

본당 공동체를 위해 애써 주시니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성전 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아름다운 공동체를 꾸려나가는

 

송파성당 사목회가 최고입니다.

 

 

 

 

강호원2004. 11. 27. 오후 12:17:16

가입인사

기획분과장님 사목회를 위해서 이렇게 수고를 하신점 너무 나 감사 감사

제 3대 사목회는 잘 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의논하고 타협하고 문의 하고 자신이 최고가 아닌양

사목 방침인 협조와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2년간을 우리 모두 화이팅

우리는 기도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지만

하느님은 사랑하시고 기도하는 자는 언제라도 하느님의 제자입니다.

하느님은 의인을 찾아 오셨읍니다. 2-3명이 모인 자리는 언제나 함께계십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할때가  있어야 합니다.

기도 하겠읍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