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005. 4. 6. 오전 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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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부자가  되지 않아도

  관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지헤를 가지지  않아도

  이해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향역은 위대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그러나 선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은 유창하지  못해도

  진실하고 성실할수 있읍니다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못해도

  우리는 착한 양심은 가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마음에 평안을 가지게 될 것이고

  어떤  사람도 겁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댓글 1

  • 2005년 4월 6일 오전 7:18

    긍정적인 삶의 방식은 자신을 늘 부자로 ...관대한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망각할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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