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1
오늘 그룹성서 종강미사중에 창세기와 요한복음을 수료하신 3분의 자매님들께서 말씀속에서 함께 해주신 크신 주님의 축복과 사랑안에서 지난 고통의 세월들이 이제는 기쁨과 주님의 사랑으로 평화스런 삶으로 변화되신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리는 체험담을 들으면서 정말 눈시울이 젖어왔으며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지난 10년간 제자신 역시 성서의 말씀에 맛들여 삶의 변화를 가져왔던 날들이 순간 주마등처럼 지나갔습니다.
특별히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개의치않고 성서봉사를 해주신 봉사자매님께 크신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내리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러면서 우리본당 사목회 상임위원님, 각 단체장님 구역장님들께서 혹시 아직까지 성서공부를 할 기회가
없어서, 그간 현실의 삶에 바빠서 못하셨다면 이제 주님의 봉사의 소임에 응답하는 겸허한 자세로 오는 2005년에는 그 첫발을 내딛는 새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교회내 봉사와 함께 내 영혼의 양식을 위해서 1주일에 2시간만이라도 투자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은 그 분의 말씀을 늘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늘 당신을 사랑스럽게 말씀속으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 주님께서는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 멘!!
2004.12.21일
한 플로렌시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