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보내면서

2005. 12. 31. 오전 5:46:24

글자

        ♡송년(送年)2005♡

        - 은빛시몬- 200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하늘 저편 너머 그녀 처럼 떠나가는
        송년(送年)이란 이름으로 취해 보고 싶어도 말동무도 없는 인생이 설움이 밀려와서
        계란후라이 달랑 해놓고 동동주 술잔을 들고 있습니다.
        2005 이 년(年)이 떠나면 멍멍 하면서 개띠 해 2006 새 년(年)이 오겠지만
          그리운 이는 지금쯤 뭘 하고 있는지 나 혼자서 외로움 삼키며 가는 년(年) 보내고 오는 년(年) 가슴으로 맞으며 동동주 한 사발에 그리움 한 방울을 고명으로 띄워 놓고 콧노래로 흥을거리며 늘 부르는 애창곡 사랑의기도를 불러 봅니다 2005년은 역사 속으로 저물고 오늘따라 하늘 너머 왼지 그녀가 자꾸만 생각이 납니다, 2005.12.31. 은빛시몬은빛印

        댓글 1

        • 2005년 12월 31일 오후 4:18

          시몬형제님..너무 늦게까지드시지 마시구요..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주님은총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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