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야기 이철성요한 회장님께 !

2018. 5. 20. 오후 5: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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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야기, 이철성요한 회장님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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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 요한 연령회 회장님!!! 그동안12년이란 긴세월동안 소리

소문없이 일 많이 해왔습니다.깊이 감사드립니다.아울러 눈이오나 비가오나 한결같이 협조 해 주신 여성자매님들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저의 몇마디 짧은 이야기가 작으마한 위로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this too. shall pass away!유대교 경전 주석서인 미드라쉬에

보면 다윗왕의 반지"라는 글이 나옵니다. 다윗왕이 어느날 궁중의

 세공인을 불러 말했습니다!"나를 위해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라.반지에는 이런 내용의 글귀가 새겨져 있어야 하느리라!


내가 큰 승리를 거두어 기쁨을 억제치 못하고 교만해지려고 할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여야 하고 또한 내가 큰 절망에 빠져

낙심하게 될때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글귀여야 하느니라"

이에 세공인은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었지만,글귀 때문에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몇일을 고민하다가 솔로몬 왕자를 찾아가 어떤 글귀를

써넣어야할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그때 솔로몬 왕자가 이런 글을

주었습니다!"this too. shall pass away"(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혜가 절실히 요구되는 현실입니다!

인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 변하지 않는것.

없어지지 않는 것, 영원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인생을 변질되지 않게 하는 것,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영원하고 행복한 안식을 가져다주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끝으로 이철성요한 회장님에게 하느님의 축복과 은총을 기원하며

다웟과 솔로몬과 세공과의 일을 짧막한 한토막의 이야기가 회장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랍임니다.쉬지않고 끊임없이 지나가는 세월.

좋고, 나쁘고 할것없이 몽땅세월따라 어김없이휩쓸려 가 버리니까요!

요한회장님 !기다립시요.아니 우리모두 기다립시다.

산다는 것은 곧 기다린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구세주를 기다리듯이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솔로몬의 지혜로서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가 아닌가합니다.(this too, shall pass away이것 또한 지나가리라.)흙탕물, 맑은물,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은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회장님 !지금은 기다리고 참고 그저 인내가 필요 할 때입니다.


   2018년 5월 20일 <일요일>

    여 영 욱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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