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정찬원 바오로 형님 참 그립습니다.

2018. 5. 2. 오후 4:57:37

글자

어르신께서 이토록 깊이 정을 못잊어 하시며 기리시니 , 자식된 자 로서 가슴 깊이

그리움 과 감사함이 교차합니다,

꿈 과 같은 인생이라 하지않읍니까, 주님의 높은 뜻이려니 하지요,  

어르신께서도 부디 몸 과 마음의 건강 돌보시어,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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