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때마다 기쁨의 소식을 듣습니다. 버들개지가 눈뜨는 것을 보면서 길가에 서 있는 빨간 우체통을 보면서, 달력을 넘길 때마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앞의 내용은 생략하고 썼어요.
좋은 것 같아서.. 우리 삶을 사랑하는 사람되기루 해요...
오빠... 삶을 사랑하며 그렇게 사세요..
부산.. 따뜻하져??? 따뜻한 곳에서 사는 오빠의 삶 부러움.. ^^
허긴.. 제 삶도 행복한 삶이지만여..^^
글믄.. 행복하게~~!! 오늘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