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볼링대회 두번째 이야기!

2001. 11. 6. 오후 3:57:25

글자

제가 모르고 있었던 것이 있더군여...

 

볼링 대회가 끝나구선...

 

혜화동 성당에서 대회 같이 하셨던 분들이랑 같이 미사드리기로 했음다...

 

볼링 대회두 갖구... 미사두 같이 드리구...

 

일석이조의 기회를 같이 하셨으면 합니당...

 

그럼 일욜날 뵙겠음다...

 

참 미사 준비하구 오시는 것 잊지 마시구여~~!

 

오늘두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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