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연차 총 친목회

이원범

2011. 12. 6. 오후 1:35:12

성조들의 모후 Pr. 에선 최황우 사도요한 단장님과 저 이프란치스코가 무대위로 올라가 김건모의"빗속의 여인"을 불렀고 백 댄서로 다윗 팀 엄라파엘과 고 베드로 형제님이 무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내년엔 성조들의 모후 단원들이 무대를 꽉 메워주었음 하는 바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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