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들의 모후 Pr. 첫 번째 레지오 연차 총 친목회를 우리 팀에서 준비하고 사회까지 진행 함으로써
행사 진행의 중축 역활을 하게 되어서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단, 아쉬운 점은 함께하지 못한 단원들이 많은게 아쉽네요.
내년엔 좀더 많은 단원들이 함께 하셨음 합니다.
2011년 연차총 친목회
이원범
2011. 11. 21. 오전 10:22:26

이원범
2011. 11. 21. 오전 10:22:26
참석못해 정말로 미안혀유 고생들많이 허셨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