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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2011. 12. 2. 오후 12:59:18

행복합니다~~

마음 한쪽 구석이.. 따뜻해 지는게..

요즘은 참~~ 행복합니다^^*

이원2011. 12. 2. 오전 12:48:45

:)


하느님이 우리 청년들 정말 이뻐하실 것 같아 :)내눈에도 이렇게 이쁜데,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이쁘실까?수요일 미사후 성당에서 바보야(김수환추기경님영화)보면서,내 마음에 제일 와닿았던 건.,추기경님의 삶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 있는그대로의 타인을 받아 주고 사랑하기" 셨더라.ㅜㅜ,나도 매 순간 다짐하지만, 참 어렵고, 유혹에 넘어가는 건 찰라이고.,그래도 다시 한 번 도전~!! 바로 지금 여기에서 있는 그대로의 타인을 사랑하기.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사랑합니다.

우현진2011. 12. 1. 오후 3:08:03

ㅋㅋㅋㅋㅋㅋ

찬미야 호호호!!라고 웃으니까...니가 평소에 웃는 모습이 생각나서 나도모르게 풋!!하고 웃어버렸는데~ㅋㅋ
다들 오늘 하루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ㅎㅎㅎㅎ
이윤영2011. 12. 1. 오후 12:15:40

왔다 갑니다용~ㅋ

점심 먹기 전에 함 들렀다 갑니다요~ㅋ
김찬미2011. 12. 1. 오전 10:47:38

ㅋㅋㅋ 반가워요잉~

새삼스럽게 인사하니까 재밌네요 호호호

우현진2011. 11. 30. 오후 4:54:08

안녕하세요 ㅎ

매일 오프라인에서 만나다가..온라인공간에서 만나니 상당히 반가운데요^^ 전 퇴근하려구요~ㅎㅎㅎ비오는 하루 다들 즐겁게 보내시길....막걸리 또는 동동주 와 파전 캬!!! 좋다...ㅋㅋㅋ완전 활성화 되서 대박났음 좋겠습니다.^^ㅎㅎㅎ

윤종현2011. 11. 30. 오후 3:03:09

반갑습니다.

이렇게 청년회 카페를 개설하고 만나게 되니까 더 좋아요!^^
안젤라2011. 11. 30. 오후 2:50:28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원이2011. 11. 30. 오후 2:21:4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좋은 공간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