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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2011. 12. 6. 오후 4:18:23

날씨가 이제...

겨울을 찾아가는 듯... 청년회 모두 건강들 하세요.

오늘 모임도 잘하시구요.

이윤영2011. 12. 6. 오전 11:17:28

ㅋㅋㅋ

아침 출근길 나설때는 비가 오더니.. 산을 두개 넘으면서 눈으로 변하네요~

펑펑 쏟아지는 눈이 아니라 쪼매 아쉽기는 했지만.. 눈구경하니 또 막 설레네요~ㅋㅋ

찬미 말데로 감기 조심하시구.. 곧있음 점심시간인디.. 모두들 밥맛있게 드세용~~^^*

우현진2011. 12. 6. 오전 10:11:51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다들 만나는 날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너무 보고싶고 완전 사랑합니다.^^
이원2011. 12. 6. 오전 9:48:28

천사이야기

아름다운 천사가 가까이 있네요. 따뜻한 위로가 되어 주는 천사가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너무 고맙고, 행복합니다. 오늘은 화요일 우리 천사들 만날 생각에 아침부터 설렙니다. 이따 만나요 :)
저는 오늘 대구에 볼일 있어서 ㅎㅎ 대구 다녀오겠습니다.
김찬미2011. 12. 6. 오전 9:32:07

아유~ 콧물조심하세요~

오늘 마스크를 쓰고 집에 들앉아 있어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셔요^^
앤~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잉~
이윤영2011. 12. 5. 오전 10:51:22

왔다갑니다요잉~~

함께 하는 기쁨을~~
모두들 복된 하루 되시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래요~~
우현진2011. 12. 5. 오전 9:59:56

하하하~

안녕하세요^^
좋은아침입니다~ㅎㅎㅎ다들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점심식사도 맛있게 하시구요~ㅎㅎ
 
참!!원이언니 새벽미사 다녀오셨나봐요~와!!!
 
다들 사랑합니다.^^
 
김찬미2011. 12. 5. 오전 9:30:39

찬미하는 하루 됩시다!!

어제 영화 관람을 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요^^
영화는 어떠셨나요? 나눠주심 감사^^

주님 은총 가득한 하루 되세요잉~
기쁘게 예수님 기다리는 겁니다이~^^

이원2011. 12. 5. 오전 5:33:44

미사

내 마음 안에서, 기도 안에서도 하느님을 느끼지만, 요즘은 모든 피조물 안에서 하느님을 만납니다. 신부님의 강론말씀으로, 차가운 바람으로,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로, 그리고 우리 청년들 안에서 하느님을 만납니다. 평소같으면 쿨쿨 자고 있을 시간, 새벽미사를 가려고 깨어있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정혜림2011. 12. 4. 오후 6:25:37

찬미예수님+_+

 
우헤헤헤헤
안녕하세요^^
정성호신부님 완전 짧고 굵게 남기고 가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있다가 뵈요^_^*
정성호2011. 12. 3. 오후 6:59:31

왔다감.

+찬미예수님
왔다감.
김찬미2011. 12. 3. 오후 3:51:23

은총 가득한 시간들^^

요즘 참 청년회 모임을 하고 있노라면 ㅋㅋㅋㅋㅋㅋ
주님이 참 많이 예뻐하시는구나~ 많이 손 쓰시는구나^^ 느낍니다. 호호호
주변에 천사를 많이 많이 숨겨 놓으셨거든요^^
그 천사는 어디있을까요? 호호호
 
이원2011. 12. 3. 오전 11:39:54

때로는

ㅎㅎ이쁜 조카가 두명이 있는데요. 한명오빠는 3살이고, 한명여동생은 올 여름에 태어났는데요. :)
첫째가 엄마사랑 나눠 갖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ㅎㅎ맨날 동생을 때렸어요.
그런데도, 이 갓난아이는 오빠가 때려도 때릴때 잠깐 울고, 오빠한테 맞은거 까먹고, 오빠만 보면 좋다고 꺄르르 웃는거예요. :) 그랬더니 어느 순간 부터 오빠도 동생을 보고 웃고 챙기고 하게 됐어요. 그 모습 보면서, 제가 많이 배웠어요. 단순해지자고 ㅎㅎ 누가 날 아프게 했던 일로 상처 받고 계속 아파하지 말고,까먹어 버리자고 ㅎㅎ 그리고 나도 그를 보며 꺄르르 웃어 보자고 말이예요. ㅎㅎㅎ.사랑합니다 :)많이많이 :)
우현진2011. 12. 3. 오전 9:27:20

하하^^안녕하세요~

하하~ 좋은 아침입니다.^^ 겨울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비오는 토요일 하루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시구요~
 
주일에 뵐께요^^ 완전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사공균2011. 12. 2. 오후 2:43:31

^^

고단세 요로코롬 글들을 많이 적었네^^

성경 쓰기 함께 하려고 만든건데,

본의 아니게 소통의 공간이 마련되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