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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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진2011. 12. 23. 오후 12:00:24
정답!!
잘생긴 알로이시오 신부님!!!!
음...음....음....생각을 해봐야 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코끼리2011. 12. 23. 오전 11:43:08
진짜 암호
ㅈ ㅅ ㄱ 알로이시오 신부님.
코끼리식당2011. 12. 23. 오전 11:40:39
:)
모두들 좋은 아침 ! :)
가브리엘라 덕분에 아침에 옷 따시게 입고 미사 다녀왔습니다.
안젤라 ~ 오늘 아침길 운전은 괜찮았어? 담주쯤엔 화령에 꼭 한 번 놀러 가야지 ㅎㅎㅎㅎ방학!은 좋아!ㅎㅎㅎ
찬미가 선물 많이 받는다니, 나도 행복하네! ㅎㅎ 1주일 남은 그 맘은 어떨까?
오늘은 서문동에서 연습 한다고요??
베로니까, 빈첸시오,요한, 카타리나, 라파엘라, 미카엘 ,플로라좋은 아침 맞이 하고 있나요?
김찬미2011. 12. 23. 오전 11:14:18
모두모두 좋은 하루!!
오늘 학교는 많이 신났습니다. ^^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데 모두가 예수님 생각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수님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놀이를 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어떤 반은 팝송 대회를 하면서 캐롤을 부르고, 어떤 반은 피리 공연을 하며 돌아다니고~ 어떤 반은 음식 만들기를 하며 온 학교에 맛있는 냄새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이제 출근이 일주일 남았는데 ㅎㅎ 마지막에 선물이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니까 어쩔 줄 모르겠네요^^
덕분에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걸 까먹을 수 없어요!! 오늘도 감사를 드리며 즐겁게 지내렵니다 뾰옹~!!
아!! 연습은 서문동 성당으로 오세~요!! 독서실 간 혜림이도~ 오세~요!!
모두모두 씨유~ 순!!
이윤영2011. 12. 23. 오전 10:50:52
방학해요~ㅋㅋ
학생들이 방학하는 거지만.. 덩달아 기분 완전 좋아요~ㅋㅋ
나도 원언니 내가 코끼리 닮았잖아..그거 해석했는디~~
찬미꺼는..으미...어렵데이~ㅋㅋ
우현진2011. 12. 23. 오전 9:21:01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많이 춥네요^^
다들 밖에 나가실때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우현진2011. 12. 22. 오후 5:10:14
헐ㅡㅡ;;;;;;;;;
난 원이 언니가 암호로 적으신글 한참봤는데...
정말 진심으로 뚫어져라~
위에 글은 읽어 보지도 못하고!!!!!!!!!!!!!!!!!!!!!!!ㅠㅁㅜ
"ㄴㄱ ㅋㄲㄹ ㄷㅇㅈ ㅇ" -> 이걸 어떻게 맞춰????
내가 코끼리 까지는 풀었었는데...
아쉽군!!!!!!!!!!!!!!!!!!!!!!!!
그리고 "ㄷㄱㄷㄱ"-> 이게 두근두근
아~근데 왜 자꾸 자음만 써요?
좋은 한국말인데...끝까지 다 활용해 줘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퇴근합니다.^^
좋은하루보내시구요~
우린 내일 만나요~ㅋㅋㅋㅋㅋ
김찬미2011. 12. 22. 오후 2:14:30
아~
ㅋㅋ 역시 에몽이 언니는 대~박! ㅋㅋ 청년회 감각나이도 좀 따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ㅎㅎ
감각나이로는 에몽이 언니가 연락처 1번 ㅋㅋㅋ
나도 알았는데 ㅎㅎ 내가 코끼리 닮았잖아~ ㅋㅋ 괜히 아쉬워요 아는데 늦게봐서 한 발 ㅎㅎ
날씨가 대따 춥네요~ 히터를 안틀면 추워 계속 틀고 있는데 ㅜ 지구야 미안해ㅜ
코끼리2011. 12. 22. 오후 1:17:04
나는 그래서
사제와 천사를 한 자리에서 만난다면 나는 우선 사제에게 머리를 숙여 인사드리고 그 다음에 천사께 인사하겠습니다. - 아씨시의 프란치스꼬 성인 -
우와.. 신부님


알로 신부2011. 12. 22. 오후 1:13:47
암호해석
찬미가 쓴 ㄱㄱㄱㄱ는 궁금궁금일테고,
원이쌤이 쓴 ㄴㄱㅋㄲㄹㄷㅇㅈㅇ는 내가 코끼리 닮았잖아 같은데...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코끼리2011. 12. 22. 오후 12:48:22
아~ 그래서!
안젤라~ 잘 어울리지? 하하하하.
고마워
~ :) 화령에 꼭 한 번 놀러 갈께! :) 다 같이 째고 가자! 하하하
카타리나~ 그래서 내가 오늘 낮12시 까지 잤구나 ~ 내가 카타리나 대신 잠 자준거야~! 하하하하.어제
빨간 리본 너무 이쁘더라~ 고마워~
빨간 리본 너무 이쁘더라~ 고마워~
찬미 내가 왜 코끼리 냐고? ㅎㅎㅎㅎㅎ " ㄴ ㄱ ㅋ ㄲ ㄹ ㄷ ㅇ ㅈ ㅇ "
하하하. 그전에는 내가 코끼리를 좋아해도 왜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이유가 단순했어. 하하하.
가브리엘라 12시에 일어나도 잊지 않고 매일 기도해여~ 하하하. 한땀한땀 장인의 정성 하는것 처럼. 한터치 한터치기도로 ~ 하하하하하. 사랑해

요한 시간날때 우리 어제 트리 장식 사진 꼭 올려줘
고마워
신부님 안녕하세요? :)
빈첸시오~ ca va ?오늘 나와 동행하는 말씀 -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루카 7,47 감사합니다. 주님 하하하하.
우현진2011. 12. 22. 오전 10:02:10
아~
원니언니 저도 사랑합니다.^^
♥♥
그리고~어제 그림도 정말 감솨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현진2011. 12. 22. 오전 9:55:17
와우!!
화령에는 눈이 소복이 쌓였다는 말이죠???ㅋㅋㅋ
지금 마음으로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윤영언니의 출퇴근길은 조금 걱정스럽기도 하네요~
암튼 모두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오슬기2011. 12. 22. 오전 9:50:53
졸려~
오늘 새벽 3시부터 160줄 김밥주문을 끝내고 비몽사몽하나
어제 트리장식 사진 궁금해 들러요~^^
누가 시간나면 내 잠 좀 대신 자줘요~ㅠ.ㅠ
우현진2011. 12. 22. 오전 9:49:00
ㅠㅁㅠ
"ㄱㄱㄱㄱ"
진심 모르겠음.
고고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