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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2011. 12. 27. 오후 3:01:43

졸려요~ㅠㅠ

오후만 되면 눈이 왜케 감기는지..ㅠㅠ
쓴 커피 한잔 하면서 잠을 쫓고 있답니다~
여러분께서도 차한잔하시면서 따뜻한 오후 보내시길 바래요~
코끼리2011. 12. 27. 오전 11:21:38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하느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안젤라,카타리나,
 
라파엘라,플로라, 가브리엘라, 요한,미카엘, 찬미,
 
베로니까, 빈첸시오,요셉, 소화데레사! ,
 
하느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알로이시오신부님,
 
요한신부님      귀염둥이
 
 
 
 
사랑이라
 
 
 
너희가 늙어 가도 나는 한결 같다.
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나는 너희를 지고 간다.
내가 만들었느니 내가 안고 간다.
내가 지고 가고 내가 구해 낸다.              이사야 46:4
 
 
 
 
이원2011. 12. 27. 오전 11:04:20

어제 그리고 오늘

어젠 성경을 읽는데, "모든 사람을 아시는 예수님" 요한 2장 23절 ~ 25절 말씀이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사람 속에 들어 있는 것까지 알고 계셨다.
이 말씀은 제게 희망이 되기도 하고 두려움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만나기 전부터 사랑하셨으니, 온전히 희망의 말씀이 맞겠지요. :)
 
신비롭게도 오늘 아침 제게 도착한 말씀문자는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 마태6,8 
 
하느님 고맙습니다. 제 마음속에 들어 있는 것을 아시는 주님, 제 마음속에 들어 있는 방향으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아멘.
 
 
우현진2011. 12. 27. 오전 10:37:10

굿모닝!!

안녕하세용^^
요즘 어째 클럽이 좀 뜸한것  같네요~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날씨 대박!!!!완전 춥네요~ㅎㅎㅎㅎㅎ
 
오늘은 얼굴을 볼수 있는 날이네요^^
 
김찬미2011. 12. 26. 오후 1:41:48

성탄일기!

여러~분의 성탄 일기를 보니 바빴지만 참~ 알차게 성탄을 보냈던걸...^^
아~ 신부님이랑 수녀님들은 매해 이렇게 보내셨을 걸 생각하니... 이었어요 ㅎㅎㅎ
대~박 진짜 체력전이었습니다. ㅋㅋ 결국 마지막엔 ㅋㅋ 딥슬립...
언니 ㅋㅋ 저는 귀염둥이 막내가김뽂밥을 해줘서 해장 끝냈어요!! 가족의 소중함 ㅋㅋ
함께여서 기쁘고 소중한 성탄이었습니다. ^^
이 모든것에....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윤종현2011. 12. 26. 오전 11:32:33

쌀쌀한 날씨

모두 마무리 잘 하시고 들어가셨죠?
역시나 겨울이어서 추운 날씨는 어김없이 오네요.
현진 누나 죄송해요. 누나한테는 인사 꼭! 드리고 왔어야 했는데...
어제 갑작스럽게 몸이 좀 안 좋아서 학사님과 준형이 함께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자마자 뻗었어요...;;
지금은 오전의 바쁜일 다 끝나고 이렇게 들러봤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현진2011. 12. 26. 오전 9:51:47

좋은아침입니다.^^

모두들 어젠 잘들 들어가셨나요??ㅋㅋ
 
1차 정리한다고 주방에 있는 사이에
집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많았는데...인사도 못했네요~ㅎㅎ
특히 종현!!준형!!
누나한테 인사도 없이 그렇게 막!!!!가도 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 아침에 미사드리고 많이 피곤했는데...
준비한 물품을 들고 집집마다 다닌다고 생각하니..마음만은 정말 푸근한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피곤하던 몸이 봉사활동을 마친 순간!!
ㅎㅎㅎㅎㅎㅎㅎ힘이 마구마구 쏟았어요!!!!
저녁미사때는 노래도 크게 부를수 있는 정도!!ㅋㅋㅋㅋㅋㅋ
 
준비하는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보다시피 해서 일주일이 정말 금방금방 지나갔었는데...
이번주 부터는 일주일이 길어질것 같은 느낌이네요^^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점심식사도 맛있게 하시구요~
 
찬미는 해장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원2011. 12. 26. 오전 2:06:29

동영상

 
땡벌 동영상이 참 좋은데, 어떻게 보여 줄 방법이 없네~~요 :)
12월25일, 가슴 따뜻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하느님과 청년회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참 행복했던 대림기간, 즐거웠던 공연연습, 모두 잊지 못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하하하하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김지현2011. 12. 25. 오후 3:30:52

행복한하루보내고있죠?

다들 행복하게 보내시고 있죠?
먼저 박수 보내드립니당~~기쁜 성탄 맞이 한것을 다시 한번 모두들
축하해요..개인적인 일때문에 못가서 할말은 없다만은...ㅋ날시는 추운데
맘만은,,따뜻하네요..^^
오늘 저녁에 봐요~~사랑합니다.^^
이원2011. 12. 24. 오후 12:59:35

오늘

새벽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 12월24일이 왔네요. :) 오늘 모두 즐겁게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

사공균2011. 12. 24. 오전 9:32:24

니 맘 몰라^^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
모두들 아기 예수님의 은총과 평화 가득히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성당 마당을 가득채운 하얀 눈을 치우고
해장국 한 그릇 하고 왔습니다.
누군가 눈은 하늘에서 내리는 쓰레기라고 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밥 맛을 좋게 해주네요^^
 
오늘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
저녁에 예쁜 사진 함께 찍읍시다.
특히 찬미!!!
정혜림2011. 12. 24. 오전 1:12:36

굿밤!^^*

 
재미있게 놀고계시나용? 아 지금쯤이면 헤어졌으려나?
또 일찍먼저집에왔네요ㅜ.ㅜ
사공균신부님~제맘 아시죠?
저도 신부님이랑 오래오래 놀고싶어요  
오늘 이야기들 중에서 암호 어쩌고~사실 하나도 못알아들었어요
요즘 계속 바빠서 클럽에 자주 못들어왔더니..흑흑
이제 자주자주 들어와서 다시 대화에 참여해야겠어요 +_+히히
모두들 굿밤~♪ 안녕히 주무세용 ! ! !
 
우현진2011. 12. 23. 오후 4:57:36

언니^^;;;;;

남들 다 푸는 암호해석으로 너무 칭찬받으니까 제가 쑥스럽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자신감은 붙었어요~ㅎㅎ
 
언니  이따 뵐께요^^
 
모두들 이따 저녁에 봐용^^
코끼리2011. 12. 23. 오후 1:13:33

진짜 어려운 암호였는데

가브리엘라~ 최고!! 진짜 어려운 암호였는데, 금방 풀다니!! 가브리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현진2011. 12. 23. 오후 12:01:07

모두들~

맛있고 즐거운 점심식사 되시길.......